2. 청각 재활
1) 보청기의 종류
2) 보청기 선택에 관한 방법
3) 보청기 착용자와 대화할 때 주의 사항
3. 인공와우
청각장애아의 언어지도
1) 호흡훈련
2) 조음기관 훈련
3) 발성ㆍ발어지도
4) 말 발달 단계
※참고 -청각장애 부모의 역할
청력손실 때문에 언어의 발달이 지체될 경우, 증폭기기를 착용한 후에도 자발적인 언어의 정상발달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청각기관은 정상적 발달을 할 경우, 태아시기 약 20주면 완성이 되고, 완성직후부터 기능이 시작되어 태생기에 벌써 엄마의 음성식별이 가능하다. 그렇게 태아기 20주부터 수용된 언어들이 만 2세 내지 3세에 폭발적으로 언어로써 표출되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나 난청아가 언어를 표현하기 위해서는 정상발달의 단계를 거쳐야 하는데, 청력손실 때문에 그 단계를 자발적으로 수행할 수 없거나 발달이 지연되므로 청능 훈련이 필요하다. 청능훈련은 말소리를 지각할 때 청각 단서를 충분히 이용하도록 가르치는 과정이며, 의사소통 능력과 청각적 정보의 수용을 최대화하는 것이 목표이다. 또한 인공와우나 촉각 보조기, 보청기 등의 사용을 최적화하기 위해서 실시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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