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반동적 민족주의자 박정희 분석
3. 박정희는 민족주의자인가?
4. 박정희 정권의 반동적 근대화
5. 박정희 신드롬 비판
6. 박정희에 대한 평가
칭송과, 독재자, 파시스트라는 비판이 박정희 사후로 오랫동안 논쟁을 벌여왔다.
박정희 암살 직후에는 독재에서의 해방과 민주화의 분위기로 비판적 여론이 압도하였지만
김영삼, 김대중 정부의 개혁 실패와 경제적 도산으로 언론과 정치권에서는 박정희의 향수를 부각시켰고, ‘박근혜’씨는 아버지의 개혁 이미지를 내세우면서 한나라당의 총수로 정치적 입지를 굳힌 상황이다. 최근 보여주고 있는 ‘박정희 향수’는 이제 정치적인 면을 떠나 큰 대중적 지지 기반을 얻고 있다. 1996년 말 공보처가 조사한 여론 조사 결과 ‘역사적으로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박정희가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 김구 선생을 제치고 23.4%로 1위에 올랐다고 한다. 이런 조사내용에서 우리는 더 이상 ‘독재자’의 이미지가 아닌 ‘추종자’의 이미지로서의 박정희를 발견하게 된다. 무엇이 그를 이토록 그리워하게 했는가? 우리가 알고 있는 그는 누구인가? 우리는 그를 제대로 알고 있는가?
마크 네오클레우스, 「파시즘」, 이후, 2002
전재호, 「반동적 근대주의자 박정희」, 책세상, 2000
조갑제,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2」, 조선일보사, 1998
진중권, 「네 무덤에 침을 뱉으마」, 개마고원, 1998
사이버 박정희대통령 기념관(http://www.presidentpark.or.kr)
반동적 근대주의자 박정희를
동명 책을 중심으로 분석해논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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