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만나는 데에 있어서도 첫인상이 중요하다.
❐독자와 함께 할 수 있는 책이 좋다.
❐명성은 책을 믿게 한다.
❐끌리는 사람, 끌리는 조직이 되고 싶다.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모든 선택에는 반드시 끌림이 있다.
❐인간관계에서 사소한 1%를 놓치지 마라.
❐끌리는 사람은 이렇게 관계를 유지한다.
❐행복한 인간관계의 핵심은 실천이다.
“끌리는 조직은 1%가 다르다.”
❐조직의 관리자는 1%를 바꿀 수 있다.
❐1%가 나머지 99%를 망칠 수 있다.
❐ 책을 만나는 데에 있어서도 첫인상이 중요하다.
끌리는 책은 제목부터가 다르다는 게 나의 생각이다. 인간관계에서 첫인상이 중요하듯 책을 만나는 데에 있어서도 첫인상이 중요하다. 그 첫인상에서 제목은 큰 비중을 차지한다. 좋은 이름이란 책의 특징에 맞고 독자들의 심리에도 맞는 이름이다. 서점에 가서 몇몇 관심 있는 도서목록을 손에 든 나는 어떤 책을 사야할 지 고심했다. 다들 훌륭하고 유명한 책들이라 고르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던 중 이 책 제목을 보았다. “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는 책 제목은 ‘ 끌리는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 나도 끌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 ’는 생각을 갖게 했다. 그리고 이러한 독자들의 심리를 예측한 저자는 참 똑똑하다고 생각하여 저자의 프로필을 살펴보았다. 저자가 심리학자임을 안 후 에는 역시 사람들의 마음을 이끌어내는 데 심리학자는 뭔가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렇게 매력적인 제목을 던질 줄 아는 저자라면 그 책도 매력적으로 잘 이끌어 갔을 거라는 기대감을 갖게 했다.
그리고 그 기대감은 이 책을 고르는 데 큰 기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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