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잠든 시대를 깨운 리더들
1) 시대를 뛰어넘은 리더의 자질
2) 리더십, 타고난 재능인가?
3) 여성 리더십
3. 감상, 비평 및 평가
4. 참고문헌
대학생이 된 이후 가장 많이 들을 수 있었던 단어는 아마도, ‘회계’, 와 ‘리더십’ 일 것이다. 회계라는 단어는 내 개인적 취향으로 관련 과목을 많이 듣다보니 저절로 자주 접하는 단어 이었지만, ‘리더십’ 은 교양, 전공과목을 불문하고, 한 학기에도 수 십 번씩 들으면서 나를 생각하고 또 생각하게 만든 단어이다. 그만큼 리더십은 현대인에게 요구되는 자질임을 의심할 여지가 없다. 어떤 자리에 서든, 어떤 일을 하게 되든 리더십은 평생 동안 나를 쫓아다니면서 끊임없이 나에게서 요구되어질 자질이 될 것이다. 자의든, 타의든 리더십은 늘 나의 관심사 중에 하나이었다.
워낙 추천도서가 많았기 때문에 서점에서 한 권 한 권 들쳐보며 많은 시간을 보냈다. 어느 것 하나도 흥미롭지 않은 것이 없었으며, 과제가 아니더라고 한 번은 읽어봐야 할 좋은 책 들이었다. 그 중에서도 유난히 나의 눈길을 사로잡은 책이 바로 『위대한 리더들 - 잠든 시대를 깨우다』이었다. 제목부터 비범한 이 책은 어디선가 한 번쯤은 봤음직한 인물들의 사진을 앞세워 나를 유혹했다. 제목 또한 내가 앞에서 언급했던 리더십을 담고 있어서 들고 있던 후보 책들을 내려놓고 주저 없이 이 책을 들게 되었다.
http://kin.naver.com/db/detail
『지도자와 리더십』, 박치정, 2000, 삼경문화사, 29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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