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러시아를 주목해야 할 이유
1) 폭발적 내수 경기
2) New Russian-러시아 신흥 부유층의 엄청난 구매력
3) 소비의 핵-러시아 중산층의 등장
4) 단순히 고유가만으로 인한 호황은 아니다
5) 잠재된 기회의 땅, 러시아
3.유통시장 현황
1) 시장규모
2) 러시아 유통의 현재 상황
3) 소비의 이중구조 및 수입품 상당비중 점유
4) 유통산업의 미발달
5) 대규모 지하경제 존재 (총 GDP의 40% 추정)
6) 중급품 취급시장의 급속한 성장
7) 진입이 어려운 시장
8) 공급자 주도의 유통
4.현지진출 사례
1)실패사례 -대우 자동차
2)성공사례 -삼성, P&G
5.러시아 현지진출 방향 및 전략
브릭스가 해외 경제의 주요 테마를 형성하고 있다. 세계는 1980년대 우리나라를 포함해 아시아 4마리 용을 신흥개도국(NIEs)으로 불렀던 것처럼 지금은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등 4개국을 이같이 알파벳 머리글자를 따서 신흥 잠재강국으로 지칭하고 있다. 미국계 투자은행인 골드만 삭스가 이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한 이후 브릭스 4개국이 세계경제의 성장 엔진이 될 것이라는 주장이 점차 설득력을 얻으면서 세계 경제의 키워드로 자리 잡은 것이다. 골드만 삭스는 브릭스 국가들의 경제규모가 현재 캐나다를 제외한 서방선진 6개국(G6)에 배해 15% 수준에 머물고 있지만, 20년 후에는 절반에 육박하고 오는 2040년에는 G6을 추월할 것으로 전망했다. 오는 2050년에는 중국이 세계 최대 경제대국이 되고, 인도가 3위, 브라질과 러시아가 각각 5, 6위로 올라설 것으로 예상했다. 뒤집어 애기하면, 미국, 일본,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중에서 최소한 4개국은 지금은 G6대열에서 탈락하게 될뿐더러 브릭스 국가 외 다른 국가가 G6에 추가 합류할 때는 탈락구가는 더 늘게 된다. 미래의 G6 주인공은 어떤 나라들이 될 것인가, 브릭스의 등장은 고도 성장 국가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는 동기가 되고 있다. 이에 여기서 중국을 제외한 우리나라 근접 국가인 러시아에 대해 분석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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