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LG생활건강과 롯데마그넷
Ⅲ. 오뚜기와 롯데마그넷
Ⅳ. 결론
식품잡화산업에서는 공급체인관리(SCM)의 개념이 Efficient Consumer Response (ECR)라는 용어로 불려지고 있다. ECR은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업계 내 거래를 표준화하려는 시도로써, 그 실현을 위해서는 두 가지 인프라가 필요하다. 한가지는 시스템 인프라로써 기업간의 파트너쉽(Partnership)을 확립하기 위해 신속하고 정확하며 비용이 저렴한 커뮤니케이션 도구인 EDI 도입과 바코드 관리의 표준화가 필요하며, 또 한가지는 비용구조, 거래 관행 등 실제 활동 프로세스에 관련된 인프라이다.
기업이 서로 협력하여 거둔 이익을 공평하게 배분하려면 정확한 비용구조의 파악이 필요하며, 또한 각 기업의 상관행을 전체 공급체인에 가장 적합한 방향으로 개혁하는 일도 중요하다.
2. 한국유통물류진흥원, ‘ECR과 통합EDI’
3. 한국전산원(2001), ‘기업 간 협력 강화 방안에 관한 연구’
4. Economy21(2001.7.11), ‘공급망 관리, 할인점 업그레이드’ 이원재 기자
5. 김쾌남(2004.8.31), ‘글로벌기업 및 대기업의 SCM 참여방안’, SCM 템플릿 사업추진단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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