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사업개요
3. 사업의 필요성
4. 서비스 대상 및 인원수
5. 사업 목적 및 목표
6. 사업내용
7. 평가척도
: 학대받는 아동들과 부모의 유대관계 형성을 돕기
2. 사업개요
연제구 연산동에 거주하는 학대받는 아동들과 부모님을 대상으로 그들의 유대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먼저 아동들에게 대안관계 형성과 사회성향상을 위한 ‘집단놀이’ 참가인원은 20명이고, 부모의 아동에 대한 책임감을 심어주기 위한 ‘부모교육’의 참가인원은 20명이며, 아동과 부모의 유대관계형성을 위한 ‘요리체험’과 ‘ 체육대회’ 요리체험의 참가인원은 30명, 체육대회는 40명이다.
3. 사업의 필요성
연제구 연산동 총 아동의 인원인 8500명(초등학생 8세~13세)중에 아동학대신고건수는 115건(2002~06년 2월)으로 방임과 유기 65건, 신체학대 30건, 정서학대 12건 성학대 8건으로 조사됨.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아동상담센터에 접수된 상담 8000건 가운데 4633건(80%)이 아동학대 사례였다고 밝혔다. 하루 평균 12건씩 아동 학대가 신고 된 셈이다. 지난해 아동학대로 사망한 어린이는 16명에 달한다.
학대의 주범 가운데 55%는 친아버지였다. 가정 유형별로도 학대가 있는 가정의 33.7%가 홀아버지 가정이었다. 반면 홀어머니 가정은 14%로 양친이 모두 있는 가정(25%)보다 오히려 학대가 없었다.
가장 자주 발생하는 학대는 '나 몰라라'식 방임(36%)이었다. 복지부 관계자는 "아이에게 전혀 관심을 두지 않는다는 점을 생각하면 방임이 정서적인 학대(30%)나 신체적인 학대(26%)보다 아이에게 더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학대를 한번 받으면 계속해서 학대 피해를 받게 되는 경향을 보였다.특정 가정에 대한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의미다.폭력.방임 등 여러가지 유형의 학대가 중복돼 나타나는 경우가 전체 신고의 38%였고 2,3일에 한번 이상 학대를 받는 경우도 40%에 달했다.
아동학대에 대한 시문기사로 아동학대가 ‘친아버지’로부터 학대받는 아동이 많다고 한다.
③ 따라서 학대받는 아동들과 그 부모의 유대관계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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