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및 기업 / 제품 조사
각종 툴을 이용한 분석 및 리서치
( SWOT 분석 / SPSS )
블루오션에 입각한 전략 켄퍼스
전략적 판매 촉진 및 광고
‘최원프리모'(www.freemo.co.kr)의 최원희(52·대구 달서구 송현동) 사장은 이발사에서 가발공장 사장으로 변신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30대 초반부터 탈모를 경험한 최 사장은 점점 늘어가는 자신의 대머리 면적을 가리기 위해 가발을 사서 착용했으나 모두 불편하기 그지없었다. 그래서 직접 가발을 만들기로 결심하고, 그동안 구입한 가발의 장점만 취합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대머리의 ‘슬픈 애환'은 대머리가 아닌 사람은 모릅니다. 정말 떨어지는 머리카락 한 올이라도 붙잡고 싶은 심정이죠. 남들이 흔히 뽑는 새치와 흰머리도 우리는 절대 뽑지 않습니다. 머리카락 한올 한올이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머리 감을 때도 얼마나 조심스러운지 모릅니다. 탈모가 지속돼 결국 대머리가 됐을 때는 깊은 절망감에 빠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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