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정신분석학자 `프로이트 전집`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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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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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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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열린책들의 은 독일 피셔 출판사 S. Fischer Verlag 간행의 『 지그문트 프로이드 전집 Sigmund Freud Gesammelte Werke』과 현재까지 발간된 프로이드 전집 가운데 가장 충실하고 권위 있는 전집으로 알려진 제임스 스트라치 James Strachey 편집의 『표준판 프로이드 전집 The Standard Edition of the Complete Phychological Works of Simund Freud』을 대본으로 번역되었다. 그러나 각 권별 수록 내용은 프로이트 저술의 발간 연대기적 편집을 절충한 『표준판 전집』보다는, 『표준판 전집』을 토대로 주제별로 다시 엮어 발간된 『펭귄 판』을 참고하였다. 저자는 지그문트 프로이트이고, 이 책의 역자는 정장진이다. 이 책은 1997년 9월에 초판 인쇄를 하였고, 개정 없이 초판 2쇄를 하였다.

이 책은 프로이트의 정신 분석학 연구 저서들을 묶어 놓은 책이다. 그 양이 방대하여 책을 여러 권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 한 권으로 된 것도 있지만, 나누어서 책을 엮은 것이 내용 면에서 더 나을 것 같아서 이 책을 택하였다. 이 책은 연구를 목적으로 쓰여진 논문이기 때문에 소설이나 수필처럼 재미를 생각하였다면 오산일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흥미가 있는 사람에게는 재미있는 책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제목에서 나타나는 것처럼 예술과 정신분석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많은 예술 작품과 예술가 중에서 프로이트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미켈란젤로의 모세 상에 관심을 보였다. 그리고 유명하지 않은 어떤 화가의 정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