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대중문화론]안티문화에 관한 고찰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서론 : 안티의 개념과 어원
본론 : 인터넷상에 퍼져있는 안티사이트
1) 연예인 및 스포츠 스타들의 안티사이트 - 문희준 , 이천수
2) 안티사이트를 보는 다른 시각들 - 안티조선 , 안티보아
3) 지나친 안티에의 안티 - 안티안티 - 한 여성 단체의 안티 종묘 페스티벌
결론 : 안티 달라져야 한다. - 안티 문화의 반성 촉구, 바람직한 안티 문화
본문내용
아무리 익명성으로 누구인지 알 수 없다고 하지만 그 속에서 대하는 말들은 너무나 지나친 말들이 아닌가 싶다. 이제 인터넷 세상 속은 마치 지금의 이 세상과는 전혀 다른 무법천지의 세상이다. 온갖 욕설과 비속어가 평상어처럼 난무하고, 예절이라고는 눈곱만큼도 찾아 볼 수 없는 그야말로 난장판인 것 같다. 진정한 안티를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진정한 안티의 자세를 숙고해 봄이 어떨까? 진짜 사실을 이야기하고 자신들의 주장과 비판의 정당성을 논할 수 있는 안티가 되길 바란다. 안티 사이트의 운영자도 물론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안티 사이트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이라고 본다. 그들은 진정 안티가 무엇인지를 알고 안티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일원이 된 것일까? 단순히 익명성을 통해 남을 헐뜯고 비방하는 인터넷의 새로운 문화 풍조에 휩쓸려 버린 것은 아닐까 걱정이다.
하고 싶은 말
tv나 인터넷 등에서 안티 문화에 대하여 언급된 것들을 바탕으로 안티 문화에 대한 생각을 정리한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