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판소리의이해

 1  [판소리]판소리의이해-1
 2  [판소리]판소리의이해-2
 3  [판소리]판소리의이해-3
 4  [판소리]판소리의이해-4
 5  [판소리]판소리의이해-5
 6  [판소리]판소리의이해-6
 7  [판소리]판소리의이해-7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판소리]판소리의이해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판소리의 정체

2. 판소리의 기원

3. 판소리 공연

4. 판소리 유파

5. 판소리 창법

6. 판소리 더늠
본문내용
판소리는 소리하는 창자(唱者)가 고수(鼓手)의 북장단에 맞추어 너름새(또는 발림)라는 몸짓을 섞어 가면서 아니리와 창을 섞어가며 춘향의 사랑 이야기, 심청의 효성스런 이야기 등을 사실적으로 표현하는 공연예술이다. 판소리란 말은 '판'과 '소리'의 합성어이다. '판'이란 '노름판', '씨름판', '판놀음', '판굿' 등에서 알 수 있듯이 '여러 사람이 모여 특수한 행위를 벌이는 장소' 또는 '여러 사람이 모인 자리에서 벌이는 놀이나 행위'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그리고 '소리'란 경서도 민요 중의 '선소리'(立唱)에서 보듯이 전문적인 훈련을 받은 사람만 부를 수 있는 노래를 뜻한다. 아니면 인간의 음성은 말할 것도 없고 울음소리, 웃음소리 등 다양한 소재를 음악적 표현의 수단으로 동원하고, 심지어 새소리, 바람소리, 바라소리 등 우리 주위의 온갖 소리까지 예술적 표현의 수단으로 가져오기 때문에 '판노래'라 하지 않고 '판소리'라고 했던 것은 아닐까? 어쨌던 여러 사람이 모인 자리에서 어떤 이야기를 전문적인 소리꾼이 고수의 북반주에 맞추어 창과 아니리로 연행하는 예술이 판소리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