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전략] 최고의 오토바이 할리데이비슨의 경영전략
*고속도로의 왕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 위한 변화
할리-데이비슨은 다른 브랜드와는 달리 ‘와일드 번치(Wild Bunch)’나 ‘이지 라이더(Easy Rider)’ 같은 영화에서도 그 유산의 일면을 찾을 수 있다. 이 영화 덕분에 헐리우드의 수많은 유명인 ─ 한두 명의 여성을 포함해 ─ 이 할리를 소유하게 되었다. 이 회사는 브랜드를 폭넓게 활용해 할리-데이비슨 의류에서 방취제에 이르기까지 갖가지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오늘날 할리 고객의 평균 연령은 10년 전의 32세보다 정확히 10년 늘어난 42세다. 이 브랜드는 전문직 종사자들의 관심으로 적잖은 이득을 보고 있다. 주말이면 공인회계사나 변호사들이 모터사이클용 복장을 한 뒤 사무실에서 벗어나 모든 것을 잊은 채 자유로움을 마음껏 누리기 위해 할리에 오르는 것이다(처음 모터사이클을 구매하거나 아니면 한동안 타지 않다가 다시 즐기는 고객들이 1987년부터 1994년 사이에 세 배 이상 늘어났다). 요즘 이 회사의 여러 모델은 주문이 밀려 주문한 모터사이클을 받으려면 몇 달씩 기다려야 한다. 오래된 모델은 신형 모델의 정가보다 25%나 비싸게 팔린다.
1997년 이 회사는 13만 2,000대의 모터사이클을 팔아 17억 5,0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현재 북미 시장의 점유율은 48%에 이른다.
당연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할리데이비슨이 어떻게 자신의 브랜드를 지키게 되었는가를 설명한 글이다.
이 글에서는 할리데이비슨의 탄생과 브랜드 전략을 설명하였다.
이와같은 맥락으로 내용에 충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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