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1. 색채심리의 개념을 사례를 통해 설명
1) 사례 – 빨간색
2) 사례 – 파란색
3) 사례 – 녹색
2. 색의 공감각 현상
1) 온도감
2) 무게감
3) 거리감
4) 팽창과 수축
3. 색의 공감각 현상을 우리 현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구상하여 제시
1) 치료
2) 교육
3) 마케팅 및 광고
4) 디자인
4. 나의 의견
Ⅲ. 결론
Ⅳ. 참고문헌
색은 시각적이지만 기술적 수단을 초월하는 의미를 가진다. 색채론을 전공하는 학자의 분류에 따르면 일차색은 빨강, 노랑, 파랑이며 이차색은 녹색, 주황, 보라이다. 분홍, 회색, 갈색은 혼합 색으로 이차색의 아래 단계이다. 검정과 흰색은 색의 범주에 포함시킬 것인지의 논란이 진행 중이며 금색과 은색은 일반적으로 무시하고 있다. 하지만 심리학의 관점에서 보면 이 열세가지의 색은 각기 독자적이며 다른 어떤 것으로 대체될 수 없는 색이다. 예를 들어 분홍은 빨강에서 나오지만, 그 영향은 완전히 다르며 회색은 흰색과 검정에서 나오지만 그 영향은 흰색의 것도 검정의 것도 아니다. 주황은 갈색과 이웃한 색이지만 영향은 정반대이다. 아무튼 색의 영향에 관해 알고 싶은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색의 심리적 영향이다. 색의 상징은 어떠한 색을 보았을 때 그 색에서 느껴지는 형태나 의미가 떠오르게 하는 것이다. 상징은 사물을 전달하는 매개체의 역할을 하게 되는데 기호로 나타나며 이 기호는 정서에서 드러나는 관습적이고 사회적인규범을 의미하기도 한다. 색의 상징은 생활양식, 문화적인 배경, 지역, 계절, 민족, 풍토, 나라별 개인차가 심하게 나타나지만 여기에서의 색의 상징은 어떠한 특수 환경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을 토대로 이루어져 있다. 따라서 본론에서는 색채심리의 개념을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색의 공감각 현상을 우리 현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구상하여 제시해 보겠다.
오승진(2015). 색채심리, 동문사.
윤혜림(2008). 색채심리 마케팅과 배색이론, 도서출판 국제.
박영수, 색채의 상징, 색채의 심리, 살림,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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