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연구 진행
1. 연구 목적
2. 이론적 배경
3. 선행연구 분석
4. 연구 가설
5. 연구 방법
6. 연구결과
7. 결론
8. 한계점
지금으로부터 2년 전인 2004년 7월, 문학계를 떠들썩하게 한 소설이 출판되었다. 소설의 제목은 ‘다빈치 코드’였다. 소설 ‘다빈치 코드’는 그 안에 담긴 독특한 종교적 주장 때문에 사람들 사이에 큰 논란을 일으켰다. 2년 후인 현 2006년 소설 ‘다빈치 코드’는 매스미디어인 영화로서 제작되어 개봉되었고 ‘영화(또는 소설)에 담긴 메시지 중 과연 얼마만큼이 진실인가?’라는 화제로 다시 한번 논란이 일고 있다. 원활한 연구발표의 진행과 이론적 이해를 돕기 위해 다빈치 코드의 대략적 줄거리와 쟁점이 되고 있는 부분들 간단히 소개한다.
①다빈치 코드의 대략적 줄거리
예수는 성경 속 인물인 ‘마리아 막달레나’라는 여인과 결혼을 했다. 예수는 한 여인의 남편이었고 신성이 없는 인간에 불과했다. 이러한 비밀은 종교가 지배하던 중세사회를 위태롭게 할 수 있었기에 교황은 이 비밀의 누설을 막으려 한다. 교회의 탄압으로부터 비밀을 지키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비밀리에 모여 ‘시온 수도회’라는 조직을 세우고 비밀을 ‘성배’라고 지칭하며, 현대에 까지 고대의 비밀을 간직해 온다. 그러나 ‘시온 수도회’의 수뇌부가 현대의 보수적 기독교단체인 ‘오푸스데이’의 하수인에 의해 살해되면서 성배는 위험에 처해지고, 기호학자 ‘로버트 랭던’과 ‘시온 수도회’ 수장의 딸인 ‘소피 느뵈’는 교회의 탄압으로부터 성배를 지키기 위해 고대 예술 속에 담긴 단서들을 따라 성배를 추적한다. 그 과정에서 주인공들은 성배라고 불리는 비밀과 더불어 예수와 마리아 막달레나 사이의 후손이 현대에 까지 살아있음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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