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심리와 소비자 행동] 금연 캠페인 광고 vs 교통안전 캠페인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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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광고심리와 소비자 행동] 금연 캠페인 광고 vs 교통안전 캠페인 광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 우리나라 흡연율

■ 금연 캠페인 광고

■ 교통사고에 대한 사회적 상황

■ 교통안전 캠페인 광고

■ 비교 분석

■ 대안
본문내용
지난 3월 보건 복지부의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성인 남성의 흡연율이 처음으로 50% 이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성인 여성의 흡연율은 지난해 이후 다소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의 성인 남녀 1525명(남성 751, 여성 774)을 대상으로 담배를 피우는 지에 대한 설문을 통해 .남녀의 흡연율이 각각 29.2%, 3.3%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통계 추이를 살펴보면 남성 흡연율의 변화가 가장 크게 두드러진다. 남성의 경우는 2004년 9월 57.8%에 육박했지만 2006년 3월을 기점으로 53.3%로 급락했고 12월 달에 다시 오르는 조짐이 있었으나 2006년 3월 다시 내려가면서 50%이하의 흡연율이 나온 것이다. 금연에 대한 부정적인 사회적 인식과 더불어 지속적인 금연 캠페인과 웰빙(well-being) 열풍이 겹쳐지면서 이 같은 결과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으로 흡연율을 연령대 별로 살펴보면 2004년 9월의 조사 결과와 이번 결과를 비교했을 때 60세 이상의 흡연율이 45.3%에서 30%로 15.3%포인트나 줄었다. 다음은 50대로 50.4%에서 40.8%로 9.6%포인트, 40대는 58.3%에서 49.5%로 8.8%포인트, 30대는 61.1%에서 56.8%로 4.3%포인트, 20대는 66.2%에서 58.5%로 7.7%포인트 각각 감소했다. 이 같은 결과를 보자면 현재 20~30대가 가장 담배를 많이 소비함을 알 수 있고 30대 같은 경우는 연령별 조사에서 가장 적은 감소폭을 보였다. 반면 성인 여성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여성 흡연율이 3.3%로, 지난해 12월 조사 때의 2.7%보다 오히려 0.5%포인트 늘었다. 2004년 9월 조사에선 여성 흡연율이 4.8%였던 것에 비하면 수치가 크게 감소한 편이지 3월에 일반적으로 흡연율이 더 줄어드는 경향인 것을 감안한다면 의외의 결과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