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1. 우리나라 사형제도의 역사
Ⅲ 본론2. 조선시대 형벌집행
Ⅳ 본론3. 오늘날 사형제도에 대한 견해
Ⅴ본론4. 찬성론 주장
Ⅵ 본론5. 반대론자 의견에 대한 반박
Ⅶ 본론6. 찬성론 주장의 의견 종합
Ⅷ 결론
우리나라 사형에 대해 역사적으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먼 고조선부터 시작된다. 이정찬 목사 , 死刑은 必要한가,
단군신화에 의하면 삼국유사 ‘고조선’ 조에 ‘…주형, 주선악…’ 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태고시대부터 형정이 있었던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여기서 주형이라 함은 형벌 즉 , 행형을 의미하는 것이다. 부족 연맹국가인 부여의 法禁條目(부금조목)을 살펴보면 “살인자는 사형에 처하고 그 가족은 노비로 삼으며…”라는 말이 나온다. 그리고 고구려의 형은 사형과 장형이 있었고, 백제의 사형은 반역, 퇴군 및 살인자를 참수하였다. 신라에 있어서는 사형과 유형이 있었으며, 사형은 참수형과 탕약형 두 가지 방법으로 행해졌다. 뿐만 아니라 한국이 일본에게 강점당한 36년간은 암울한 형벌시대였다. 서대문형무소는 일제가 국권을 창탈했을 때 3.1 독립만세운동, 독립군 무장투쟁의 의열투쟁, 항일문화운동 한글보급운동등 나라의 주권을 되찾기 위한 운동에 몸 바친 애국선열들이 모진 고문과 박해를 받은 곳이며 조국의 광복을 보지 못한 채 형장의 이슬로 사라져 갔던 역사적 장소이다. 우리나라가 오늘날과 같은 형법을 가지게 된 것은 한일합방 후 1911년에 조선총독부령 제 11호로 일본형법을 의용하게 되면서 부터이다.
서석구 , 2장 사형존폐론, 나는 왜 사형 존치론자가 되었나, 월간조선사, 2003년, pp. 82~94
홍영림기자 ylhong@chosun.com
http://www.chosun.com/editorials/news/200408/200408010106.html
조성관 , 주간조선 차장대우 (maple@chosun.com) http://cafe.daum.net/hurrah
사형제폐지범종교연합 , 생명 지키는 일 늦출 수 없다
http://news.crossmap.co.kr/template/news_view.htm?code=is&id=3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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