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복식사] 고려복식(전기-후기)
고려후기의 복식
명복식 영향기
-1기: 우리복식의 바탕에 당.송제의 영향인 통일신라 시대에 맥을 이어 발전.
-2기: 원에 복속되어 복식에 영향을 받음..
-3기: 원의 쇠망에 따라 명의 복제를 받아들임.
-고려 전기(광종11년)에 정해진 사색공복제도는 後周의 영향
-紫衫/丹杉/緋衫/綠衫
※衫
-高麗史와 高麗圖經에 기록을 통해 고려복식의 규모를 추정
※高麗圖經:
-4대 광종으로 부터 17대 인종에 이르기까지 중국과 사신이 오가고 의복을 사여 받아 華風에 젖고 옷이 점점 화려해지는 등 송의 제도를 따르게 되었다고 한다.
-관복의 사여는 송 외에도 거란주, 요주, 금주로 부터도 수차에 있었으나 그들 역시 관복은 송의 복식의 영향 하에 있었다.
*거란, 요, 금과의 관계: 비공식적 교류
․祭服: 제사 시 착용, 후한대 완성.
면관(冕冠)과 규(圭)에 대한 기록으로 미루어 면복(冕服)의 존재
면복(곤복): 의, 상, 중단, 폐슬, 혁대 대대, 패옥, 수, 말, 석
*통일신라 후기 착용→조선 후기까지 착용
․朝服: 백관과 사민을 접견 시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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