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생활의 중요성(의의)
◆ 본론
Part 1. 전통한복
- 전통한복의 특징
- 한복의 변천사
- 조선시대의 여성한복 (시대별, 신분별)
Part 2. 현대한복
- 한복을 입어보자
- 매체속의 한복
◆ 결론
왕이 능에 갈 때나 거동을 할 때, 국난을 당했을 때 입는 옷이다. 머리에 흑립을 쓰고 철릭을 입으며 광사대를 매고 화를 신고 검을 찬다.
(5) 군복
머리에 전립을 쓰고 동달이와 전복을 입은 다음 광대와 전대를 띠고 화를 신으며 지휘봉인 등채를 든다.
- 여자
(1) 대삼
조선 초기 명나라에서 사여 받은 왕비의 대례복이다. 머리에는 칠적관을 썼다.
(2) 치적의
조선 중기 왕비와 왕세자빈의 법복이다.
(3) 적의
국말 고종이 황제가 되고 왕비가 황후로 불렸다. 황후와 황태자빈의 법복이 되었다.
(4) 국의
친잠례 때 왕비는 국의를 입었다. 친잠례란 왕비가 직조를 장려하는 의미로 누에를 치고 누에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의식을 말한다.
(5) 노의
중궁, 빈궁의 법복인 적의 다음 가는 예복이다. 4품 이상 정처의 예복으로 착용되었다. 머리는 떠구지 머리나 큰머리를 한다.
(6) 장삼
비빈을 위시하여 상궁 나인에 이르기까지 입었다. 조선 전반기에는 매우 중요한 예복이었다가 중, 후기에 이르러 원삼과 당의로 집약되면서 없어져 갔다. 왕비, 세자빈은 홍장삼을. 공주, 옹주, 상궁, 대군부인, 5품 이하의 정처는 녹장삼을 입었다. 상궁의 예복은 남장삼, 시녀의 대례복은 흑장삼이었다.
(7) 원삼
왕비의 상복으로 조선 후기까지 녹원삼을 착용하였으나 광무 원년부터 계급이 승격되면서 황후는 황색, 왕비는 홍색, 비빈은 자색, 옹주는 초록색을 착용하였고, 민간에서는 족두리에 녹색 원삼을 혼례복으로 착용하였다.
(8) 당의
소례복으로서 궁에서는 평상시에도 흔히 입고 사는 것이었기도 하다.
(9) 활옷
공주나 옹주 또는 상류층의 혼례복이었으나 점차 널리 퍼져 혼례시 서민에게도 허용하여 착용하였다.
(10) 나인복
궁녀로서 기행 나인과 보행 나인은 치마, 저고리 차림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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