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학] 러시아 환상문학의 진미 - 미하일 불가꼬프의 거장과 마르가리따

 1  [영문학] 러시아 환상문학의 진미 - 미하일 불가꼬프의 거장과 마르가리따-1
 2  [영문학] 러시아 환상문학의 진미 - 미하일 불가꼬프의 거장과 마르가리따-2
 3  [영문학] 러시아 환상문학의 진미 - 미하일 불가꼬프의 거장과 마르가리따-3
 4  [영문학] 러시아 환상문학의 진미 - 미하일 불가꼬프의 거장과 마르가리따-4
 5  [영문학] 러시아 환상문학의 진미 - 미하일 불가꼬프의 거장과 마르가리따-5
 6  [영문학] 러시아 환상문학의 진미 - 미하일 불가꼬프의 거장과 마르가리따-6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영문학] 러시아 환상문학의 진미 - 미하일 불가꼬프의 거장과 마르가리따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서설

일상성의 파괴 기법을 통해 드러난 작가의 의도

예수의 비일상화

결어

본문내용
미하일 아파나셰이비치 불가꼬프(Михаил Афанасбевич Булгаков)는 20세기 러시아 최고의 장르 소설가이다. 본래 의사였던 그는 과 과 같이 레닌과 스탈린, 소비에트 사회 전체를 지나치게 풍자하는 작품을 발표하여 ‘국내 망명자’ 라 불릴 정도로 심한 탄압을 받았다. 원고를 압수당하고 작품 발표를 원천 봉쇄당한 채 의료 활동까지 금지당한 미하일 불가꼬프는 출판 기약도 없는 를 퇴고하다 49세로 요절하였다. 다행히 페레스트로이카 이후 불가꼬프의 작품들은 완전히 재평가 되었고, 러시아 비평계는 '불가꼬프 센세이션'에 사로잡혀 그를 '20세기 최고의 러시아 작가'로 옹립하기에 이르렀다. 는 작가 사후 20년 만에 상당부문 삭제된 형태로 발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 문학계에 충격을 주면서 큰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는 크게 2개의 구성으로 되어있는데, 현대의 모스크바에서 일어나는 소동과 과거 유대 왕국 총독인 ‘빌라도’ 에게 일어난 사건을 다룬 내용으로 이루어져있다. 빌라도를 관찰하듯이 쓴 ‘거장’의 소설은 허구가 아니라 악마인 ‘볼란드’가 직접 과거에 목격한 사실인 것처럼 보인다.

평화로운 모스크바 오후 해질 무렵, 악마인 볼란드와 그의 수행원들인 꼬로비예프, 베헤못, 아자젤로, 헬라가 나타난다. 곧 모스크바에 일대 대 혼란이 닥친다. 그들은 재치 있고 무시무시한 능력으로 단숨에 소비에트 치하 시민들을 혼란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간다. 그러나 불륜의 사랑을 하는 ‘마르가리따’와 연인인 거장에게는 그들의 출현이 일종의 구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