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과학] [서평] 과학의 사기꾼 - 세계를 뒤흔든 과학 사기사건과 그 주인공들의 변명 [인간과 과학]
Ⅱ. 과학적 사기의 대표적 사례
1. 물리학, 수학 분야의 과학 사기사건
2. 화학, 생물학 분야의 과학 사기사건
Ⅲ. 과학기술의 윤리성에 대하여
Ⅳ. 과학 사기와 언론간의 관계
Ⅴ. 서평을 마치며 나의 의견
이 책을 읽기 전에 최근에 출간된 앨빈 토플러의 ‘부의 미래’라는 책을 먼저 읽었다. 부의 미래에서 예측하는 미래는 지식에 기반 한 산업 구조의 변화에 따라 부의 모습이 지금과는 전혀 다르게 창출된다는 것이다. 이 책 ‘과학의 사기꾼’을 읽으면서 줄곧 부의 미래와 연계된 생각이 떠나지 않았다. 왜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이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는데, 바로 과학자들의 사기사건에는 ‘부’ 또는 ‘명예’와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인식할 수 있었다. 역사에 이름이 남아있는 유명한 과학자가 왜 정정당당하지 않은 조작과 표절을 하면서까지 자신의 이론과 업적을 주장하고자 하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미래의 과학자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하는지 그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겠다. 부의 미래와 같이 근본적으로 변화될 미래사회는 과학자, 기술자의 지식이 부로 연결될 수밖에 없기에 미래에는 이 책에서 언급한 과학적 사기가 더욱 쉽게 발생 할 수 있는 환경을 갖고 있는 것이다. 본 자료는 이 책에서 언급한 과학적 사기 사전을 돌아보고, 과학기술자의 연구윤리와 언론과의 관계 및 이 책에서 설명하지 않은 다른 과학적 사기사건 몇 가지를 조사하여 함께 작성하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소감과 특히 현대 산업사회와 과학기술간은 매우 밀접한 연계성을 갖고 있기에 이 영역에서 연구, 개발하는 과학자 및 기술자들은 자신의 업적에 대한 윤리적 대응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 책의 사례와 같이 과학적 사기의 유혹이 쉽게 빠지지 않도록 하는 사회적, 제도적 장치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이라고 생각합니다.
본 자료는 과제의 주제에 부합하기 위하여 작성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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