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적·질적 확장으로 9천억 시장 예고
◎ 종류
⑴ (주)오지정 |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약70개 점포)
⑵ CJ푸드빌(주) | 빕스 (54개점포)
⑶ (주)푸드스타 | TGIF (41개점포)
⑷ 롸이즈온(주) | 베니건스 (28개점포)
⑸ (주)아모제 | 마르쉐 (8개점포)
⑹ (주)바론즈인터내셔날 | 씨즐러 (7개점포)
⑺ (주)썬앳푸드 | 토니로마스 (7개점포)
⑻ (주)사보이F&B | 카후나빌 (3개점포)
⑼ (주)블랙앵거스코리아 | 블랙앵거스스테이크하우스 (1개점포)
⑽ (주)바이킹스 /바이킹스 (4개점포)
⑾ 신세계푸드시스템 / 까르네스테이션 (6개점포)
⑿ CJ푸드빌 / 스카이락 (13개점포)
■ 패스트푸드업계
◎ 종류
◎ 국내 도입 후 실패한 주요 해외브랜드
◎ 양적·질적 확장으로 9천억 시장 예고
지난 1998년 코코스에 이어 92년 T.G.I.프라이데이스의 국내 진출로 본격화되기 시작한 국내 패밀리레스토랑 업계는 17년여가 지난 2005년 현재 약 6천억원의 시장으로 급성장했다. 점포수도 12개 브랜드에서 약 210여개(2005년 현재)가 운영되는 등 비약적인 발전을 보였다. 올해 역시 패밀리레스토랑 업계는 공격적인 점포 전개와 고객 중심의 영업전략을 구사하며 전사적으로 성장동력을 가동, 약 9천억원대의 시장규모를 목표로 돌진하고 있다.
올해 패밀리레스토랑 업계는 목표대로라면 9천억원대의 시장 규모로 성장, 42.3%의 성장률을 나타낼 것으로 보이며 아웃백 20~30개, 빕스 30개 등 이들 두 업체를 중심으로 한 점포 출점 경쟁 역시 어느 때 보다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올해는 프랜차이즈 사업 전개를 공표한 카후나빌의 중국 진출을 시작으로 한식패밀리레스토랑 한쿡 역시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등 FR 업계의 해외진출 원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업체들은 올해 미취학 아동을 동반한 주부 및 가족, 20대 전후의 젊은층 등 고객층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전략을 계획하고 있으며 신규브랜드 런칭을 통한 수익구조 개선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한편 오는 7월 이통사 재계약 시기에 따라 이통사와 FR 업체간의 분담률 등의 문제로 인한 재계약 여부가 또 한번 도마 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업계 관계자들은 “특히 SKT의 경우 FR 업체에 떠 넘기는 분담률이 해마다 늘고 있기 때문에 기존 업체들이 재계약 여부를 놓고 고심하고 있는 분위기”라며 “이를 틈타 신용카드사들이 외식업체와의 제휴를 더욱 공격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올해 역시 FR 시장은 더욱 커지는 반면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업체 간 차지할 수 있는 파이는 더욱 작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각 업체마다의 강점 및 차별화 전략을 통한 영업전략에 그 어느 때 보다 매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표를 이용하여....업체의 모회사와 전국점포수 현황과
간략한 업체소개를 겸하였습니다...
참고 자료로 이용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레포트로 제출하여 A+ 받은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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