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슈즈의 종류
- 마놀로 블라닉 : 세계적인 슈즈 브랜드, 자신의 이름을 따서
슈즈 브랜드를 만듦
⇒ 현대의 젊은 여성들이 슈즈에게 가지고 있는 의미를 대변
- 슈즈에 맞춰서 의상을 고름 = 다양한 종류의 슈즈 선택의 폭이 넓음(슈즈에 대해 잘 알아야 할 필요성)
⇒ 제대로 알고 똑똑하게 신고, 입자!
- 다양한 종류의 슈즈 : 고전적인 슈즈 이외에도 스타일과 스타일ㅇ 결합한 새로운 스타일의 슈즈
2) 모양에 따른 구분
부츠(boots)
- 복사뼈 위에서부터 장딴지 이상 높이의 신발
- 겨울용 신발로 무릎까지 오는 것으로 길이에 따라서는 다른 이름
(*발목 : 앵글 부츠, 무릎 위를 덮는 길이 : 니하이부츠, 허벅지 : 싸이하이부츠)
- 어그부츠 : 양털과 양가죽으로 만든 것
- 웨스턴 부츠: 미국의 카우보이가 신던 굽과 장식을 따라한 부츠
- 꽉 끼는 부츠를 오래 신고 있으면 혈액순환이 되지 않으니 주의!
- 동상염려가 있으니 실내에서 벗고 있도록
부티(bootie)
- 앵글 부츠와 비슷한 형태 : 앵글 부츠보다는 목이 짧음
- 레깅스나 스키니와 같이 몸에 붙는 팬츠가 유행하면서 좀 더 다리가 길어 보이게
하려고 나타난 트렌드
- 레깅스나 스키니팬츠를 입을 때 부티를 신으면 다리가 길어 보인다
글래디에이터
(gladiator)
- 고대 로마전사들이 신던 신발이 발전한 형태 : 고대 로마 시대 배경으로 한 영화
- 발목까지 가죽으로 동여맨 슈즈
- 1980년대 초반에 유행했다가, 최근에 다시 각광
- 1980년대 : 플랫 스타일
⇒ 현재 : 끈 형태를 발목까지 묶는 것에 킬힐까지도 더해진 형태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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