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티타임에 나누는 기독교 변증
2.저자 약전
3.내용 요약
4.분석
5.느낀점
성경은 사람의 언어로 만드신 하나님의 말씀이시고 성경을 신뢰할 수 있도록 오류를 없도록 하나님이 만드셧다. 그리고 성경은 역사적인 사실, 즉 실재를 담고 있지만 다른 경전은 역사적 사실보다는 종교적 교훈을 주는 데 목적을 두고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40명의 성경 기자들이 서로 의논 한 적없이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받은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 했는데, 그 내용들이 서로 모순 되기는 커넝 놀라울 정도로 통일성을 유지 하고 있다. 이것으로 성경은 사실을 말한다고 할수 있다.
성경은 해석하는 자에 따라 그 뜻이 변질될 수 있으므로 성경 본문은 다양한 문학적 장르로 구분해야 할 뿐 만아니라, 각 장르에 성격에 따라 해석 해야 한다. 그리고 적용을 할 때에는 본문의 원래 의미로 지탱될 수 있는 적용이어야 한다.
역사비평학의 부정적인면은 신적인 성격을 무시해버리거나 학문적 연구 영역으로부터 배제시켜 버리기 때문이고 긍정적인 면은 성경의 인간적인 측면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2)구약과 신약은 서로 모순 된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은혜와 관대함으로 자유를 주었다. 하지만 모든 국가에는 국가 질서를 위한 도구가 있기 마련이다. 하나님의 나라의 도구는 선악과를 따먹지말라는 것이 였는데 이것을 따먹은 아담과 이브는 하나님에 대한 반역죄같은 것이였으나 관대하신 하나님은 하나님 나라에서 쫒아내는 것으로 벌하고 항상 구원 받을 수 있게 하였다.
구약의 관대하신 모습과는 달리 신약에서는 가나안 땅을 정복해 일곱 족속들을 멸하되 한사람도 빠지지 않고 심지어 아이들과 부녀자까지도 다죽이라는 명을 하시는데, 이를 명한 이유는 가나안 족속들은 우상숭배와 음란 등 심각한 죄악 속에서 하나님을 반역한 삶을 살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것은 하나님의 심판의 엄격성과 철저성을 보여 주는 것이다. 그리고 이 사건은 하나님께 우리는 감사하고 순종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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