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송가황조를 보고
그런 이유로 역사를 배운다.
사실 나는 과거의 중국보다는 현재의 중국에 관심이 더 있다.
1년전까지는 나에게 중국은 그저 '사람만 많은나라', '물가만 싼 나라' 라고 생각했다. 과거의 중국이 어쨌든, 지금의 중국은 암만 그래도, 우리나라보다 못사는 나라였다.
그러나 중국인을 접하고 중국인에 대해 좀 아는 사람들은 모두다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중국인이 무섭다."
내가 잠시이지만 필리핀에 여행을 갔었을때 나는 여기가 필리핀인지 중국이지 헥갈려했다.
'중국연구' 첫 수업때 교수님은 필리핀상업의 50%를 중국인이 차지 한다고 했지만, 내가 볼때는 거의 모든 상업을 장악했다고 생각했었다. 음식점,백화점,전자상가 심지어 슈퍼마켓에서 파는 돼지고지 소스 마저도 중국인이 만든것이었다. 나는 필리핀 정통음식을 먹고 싶어 음식점에 갔으나 거기에는 기름진 음식과 향료냄새로 가득했다. 더욱이 놀랜것은 필리핀 영웅 호셀 리살을 기리는 공원안에도 차이나 공원이 붙어 있었다. 나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다. 물론 필리핀이 못사는 나라라서 그럴수도 있다.
그러나 세계어느나라를 가도 있는것이 있다. 바로 '차이나 타운'.
누군가 말을 했다. 배낭여행가서 유스호스텔을 찾는것보다 차라리 차이나 타운을 찾는게 더 쉽다고...
흔히들 우리는 일본인을 보고 쪼잔하고 얕삽하다고 말한다.그러나 중국인들을 아는 사람들은 중국인들이 더한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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