⑵ 포스트 모더니즘
1) 포스트모더니즘의 양식적 특성
① 불확실성(Indeterminacy)
② 단편화(Fragmentation)
③ 탈경전화(Decanonization)
④ 재현 불가능성(Unrepresentability)
⑤ 혼성모방(Hybridization)
⑥ 대중주의(Populism)
⑦ 행위(Performance)와 참여(Participation)
⑧ 보편내재성(Immensity)
(2) 포스트모더니즘의 주요 창조 전략들
① 재현(representation)
② 패러디(parody)
③ 이중 코드(plural coding)
④ 전도된 아방가르드
⑶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의 비교
포스트 모더니즘을 부정하는 것은 곧 이 시대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이 되고, 그것을 모더니즘과 동일시하는 것은 곧 오늘날의 전자 시대를 20세기 초반과 동일시하는 것이 된다.
그러나 그것은 물론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이 완전히 단절되고 전혀 다른 사조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포스트모더니즘은 그 이름이 암시하고 있듯이, 모더니즘의 존재를 전제로 해서만 출발이 가능한 것이고, 또 모더니즘과 여러 가지 유사성도 공유하고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것이 모더니즘의 후기 현상이나 말기 현상을 의미하고 있는 것은 결코 아니라는 점이다. 그것은 오히려 모더니즘에 반발해서 새롭게 일어난 사조이며, 그런 의미에서 ‘내부에 적을 갖고 있는’ 독특한 지적 움직임이라고 할 수 있다. 포스트모더니즘의 이와 같은 속성은 곧 해체 이론과 상통한다. 또 한가지 중요한 점은 포스트모더니즘이란 용어가 모더니즘의 연장이라는 뜻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마치 모더니즘이라는 용어가 예전에 그랬듯이, ‘포스트모던 시대의 사조’라는 뜻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두 사조를 논할 때 늘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바로 ‘모더니티’와 ‘포스트모더니티’가 될 것이다. 그것을 깨닫는 바로 그 순간, 모더니즘이나 포스트모더니즘은 결코 그 존재를 부인할 수 없는 우리의 현실이자 우리의 상황이 된다.
⊙ 포스트모더니즘의 이해 (김욱동)
⊙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김성곤)
⊙ 모더니즘 대 포스트모더니즘 (월린/이경숙)
⊙ 포스트모더니즘의 개념 정립을 위하여 (이합 핫산/이충무)
⊙ 포스트 모던의 신화 마돈나 (조르주 클로드 길베르/김승욱)
⊙ NAVER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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