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업사냥꾼(raiders)의 정의
2. 칼 아이칸의 경력
3. 칼 아이칸이 사용하는 M&A 기법
Ⅱ. KT&G와 칼 아이칸의 경영권 분쟁 현황
1. 왜 하필 KT&G 인가 ?
2. 현재까지의 분쟁 과정
3. KT&G의 방어전략
4.. 앞으로의 진행 방향 예측 및 시사점
Ⅲ. 적대적 M&A 국내 사례
1. 미도파 VS 신동방
2. SK 텔레콤 VS 타이거펀드
3. SK㈜ VS 소버린
Ⅴ. 적대적 M&A에 대한 합리적 대응 방향 및 시사점
기업사냥꾼은 적대적인M&A를 통해 경영권을 뺏은 후 대규모 인원감축이나 자산매각을 통해 기업가치를 높여 이를 되팔아 차익을 남기는 사람이나 집단을 말한다.
'사냥꾼'이란 표현을 쓰는 것은 부정적 의미가 있음을 엿볼 수 있다. 원래 기업사냥꾼은 필요에 따라 우호적 M&A나 적대적 M&A 방식을 취할 수 있지만, 최근에는 적대적 매수자를 기업사냥꾼으로 표현하는 협의의 의미로 사용하는 경향이 강하다
칼 아이칸의 경력
1936년 미국 뉴욕생인 아이칸은 프린스턴 대학을 졸업하고 증권회사인 드레이퍼스에 입사했다. 1968년 창업한 뒤 옵션에 투자해 큰돈을 벌었고 아이칸 마스터펀드 등의 대형 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KT&G의 대주주가 된 아이칸 마스터펀드는 케이맨 제도에 소재한 투자조합으로 자산 규모가 15억달러를 넘는다. 또 아이칸 파트너스 펀드는 11억달러 이상의 자산을 갖고 있다. 아이칸은 포브스 조사 결과 2004년 76억 달러의 재산을 보유, 미국 내 21번째 부자로 꼽혔다
칼 아이칸이 사용하는 M&A 기법
① 곰의 포옹(bear's hug)
사전 경고 없이 매수자가 목표 기업의 경영진에 편지를 보내 매수제의를 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요구하는 대표적인 적대적 M&A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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