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카드로 만든집을 보고나서(감상문)
“어떻게 거기로 갔죠? 죽었는데 말이에요.”“쉬~ 사물을 제대로 보기 위해선 때론 말을 하지 않아야 된단다...”6살의 샐리의 가족은 고고학자인 아버지와 건축가인 어머니, 오빠다. 어려서부터 무척이나 영리했던 샐리는 한 살 반 때부터 말을 유창하게 할 수 있었고, 여러 나라를 이주하며 생활한 탓에 3개 국어를 구사할 수 있었다. 사교성도 뛰어나 이주한 곳에서 만난 아버지의 친구와 친구처럼 가깝게 지내며 많은 것을 배우기도 한다. 그러던 샐리는 아버지의 죽음을 목격한 이후로 조금씩 변하기 시작한다. 샐리의 아버지는 한밤중에 유적지의 벼랑에서 떨어져서 사망하고, 그 뒤 3개월 후에 샐리의 가족은 아버지가 죽은 그 곳에서 나와 이전에 살던 집으로 이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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