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토닉 사랑에 대한 견해
여기서 플라토닉이란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에게서 유래된 호칭으로 플라톤은 사랑은 궁극적인 목적이 아름다움을 낳는데 있다고 굳게 믿고 있으며 마치 엘리베이터와 같은 것이어서 첫째 층에는 육체적인 사랑이 있고, 둘째 층에는 정신적인 사랑이 있다. 셋째 층에는 예술… 정의, 학문의 진정한 앎, 그리고 맨 마지막 층에는 선이 살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그것을 제대로 격식 갖춰 우리에게 설명해주기 위해 온 인류 역사에 있어 가장 뛰어난 작품이라 할 수 있는 "향연"이라는 작품을 썼다고 한다. 이 작품 외에 기타 여러 작품에서 사랑을 찬양하였는데 그것은 결국 지혜에 대한 사랑, 즉 철학을 말하는 것이다.
플라토닉 사랑의 세속적의미를 담은 다음의 시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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