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금속 활자 발명과 쿠텐베르크의 금속활자 발명이 그 사회에 끼친 영향을 비교 설명 하여라
< 본 론 >
< 결 론 >
☺ 참고문헌 ☺
20세기를 칭할 때 일반적으로 사람들을 ‘대중사회’라고 말한다. 대중사회라 함은 무엇을 뜻하는가? 대중이라는 뜻에는 많은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파시즘적으로 보았을 때는 대중은 엘리트계층에게 종속된 무리를 뜻하며 마르크스주의에서는 프롤레타리아 계층을 이르러 대중이라 한다. 그러나 이러한 특수한 관점을 제외하고 일반적으로 대중이라 함은 동질화·평준화된 군중의 무리를 뜻한다. 이렇게 대중사회를 이끈 것은 바로 고도화된 자본주의와 기계의 발달 등 있다. 그로 인해 대량생산, 대량소비가 가능하게 되었고 매스커뮤니케이션도 이루어지게 되었다. 그런데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이러한 대중사회를 이룩한 요소 중 바로 구텐베르크의 인쇄술이 한 몫을 하였던 것이다. 왜냐하면 구텐베르크 이후 책의 대량생산, 신문의 본격적인 보급을 실현하여 매스커뮤니케이션의 기초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서양의 구텐베르크의 인쇄술이 있었다면 그보다 앞선 한국의 인쇄술이 있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목판인쇄본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이 있으며 구텐베르크의 인쇄술과 같은 금속활자 「직지심경」 이 세계최초로 발명되었다. 이후 한국과 독일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 발명은 각 사회에 영향을 끼치게 되었고 지금까지도 그리고 앞으로도 우수성은 인정이 될 것이다. 20세기를 넘어 21세기 개인화 시대로 넘어가는 지금 20세기에 대중시대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던 금속활자 인쇄술에 대하여 알아보며 앞으로의 평가와 영향력에 대하여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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