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고중세사] 서양인의 인쇄술 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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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서양고중세사] 서양인의 인쇄술 발달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 서양인쇄술의 발달 이전의 시대

◎ 서양 인쇄술의 발달

1. 구텐베르크와 활판 인쇄술

2. 사회적 측면에서 바라본 활판 인쇄술

3. 종교적 측면에서의 활판인쇄술

4. 금속 활자가 가져온 종교개혁과 시민혁명

5. 구텐베르크 이후의 인쇄술(현대까지의 발달과정)

◎ 참고 문헌


본문내용
유럽 각국이 중세의 암흑기를 벗어나서 르네상스 곧 문예 부흥기를 맞고 나아가서 종교개혁, 인도항로의 발견, 아메리카 신대륙의 발견 등 근대사회로의 역사의 도약기를 맞이하게 된 것은 그 시대에 발명된 화약, 나침반, 활자인쇄의 세 가지 발명 때문이었다. 여기에서 활자 인쇄 발명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유럽의 목판인쇄는 중국으로부터 어떤 형태로든지 영향을 받았을 것으로 보고 있다. 중국으로부터 베네치아에 돌아온 마르코 폴로가 13세기 말에 저술한 '동방견문록'이나 중국에서 인쇄된 지폐나 골패(cartra)가 힌트가 되어 유럽에서 종교판화나 카드의 인쇄가 이루어진 것은 14세기 말경이라고 보고 있다. 그러나 목판인쇄에 의한 서적의 제작은 기간적으로 매우 짧았고 15세기 중엽에는 활판인쇄로 전환하게 되었던 것이다. 유럽에서는 제지법과 종이의 이용이 널리 보급되었던 15세기에 활판인쇄술이 출현하였다 그런데 활판인쇄술은 과연 누가 발명했느냐의 문제는, 그것이 발명된 15세기 중엽부터 19세기 말엽까지 4백 수십년 동안 각국의 학자들간에 논쟁이 계속되다가 마침내 독일의 요한 쿠텐베르크를 "활판인쇄술의 발명자"로 보고 있다.
활판인쇄술은 최초로 중국에서 발명되어 조선과 일본에 전해지고 한편으로는 서쪽으로 전하여 갔으나 다만 인쇄술의 전래는 종이만큼 확실한 흔적이 없다. 또한 구텐베르크의 인쇄술이 중국 인쇄술의 영향을 받았는지의 여부도 아직은 새로운 자료가 나타나기를 기다리지 않으면 확실하게 설명할 수 없다. 한편 유럽의 금속활자는 구텐베르크 이전에 각국의 금속세공사가 만들어 쓰고 있었으며, 제본업자들 또한 책의 등에 금박을 찍기 위해 한자한자의 낱개 활자를 만들어 쓰고 있었으나 그것은 강도가 강하고 대량인쇄에 부적당한 철활자였다. 그것을 구텐베르크가 실용적인 땜납활자로 대치시켜 15세기 말까지 약 50년 동안에 전 유럽에 보급되었을 뿐만 아니라 17세기에는 미국에 전해져서 다시 19세기에 이르러 동양 여러 나라에 전파되었던 것이다.
참고문헌
-T.F.카터 원저/L.C.구드리히 개정, 이창세, 아세아문화사
-박신흥․송민정 편저, 경인문화사
http://home.megapass.co.kr/~bjp923/lec2/his2002/인쇄사.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