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권력의 수단과 변화
1) 물리력
2) 富(부)
3) 지식
3. 권력의 변화 / 통제
4. 예상되는 기업(조직)의 바람직한 상
5. 성공사례
6. 맺음말
이러한 권력이동을 말함에 있어 먼저 언급해 둘 부분은 권력을 이루고 있는 요소가 무엇인가? 하는 문제이다. 토플러는 그 요소를 '물리력, 부, 지식'으로 정의하고 있다. 즉, 폭력이 산업사회이전 봉건사회에 권력의 핵심적 요소였다면, 부는 산업사회 이후에 권력의 핵심요소였고, 이제는 지식이 권력의 핵심적 요소가 된다고 토플러는 말하고 있다.
이러한 말은 그가 말한 제1물결(농업혁명), 제2물결(산업혁명), 제3물결(정보혁명)의 시대적 구분과 같은 맥을 하면서 연결을 시킬 수 있다. 즉, 시대에 따라서 권력의 핵심적 요소가 되는 것이 바뀌고 있음을 알 수가 있다. 그리고, 이러한 말은 우리들이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도 저자의 의견에 동조를 할 수가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왜 지식이 제3물결의 시대(현대)에서 권력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서 작용을 하게 되는 것인가?
산업혁명이 이루어지면서, 기계화에 의해서 서서히 사람의 육체적 노동보다는 정신적 노동의 비중이 점점 더 커지게 되었다. 예를 들면, 기계를 다룰 수 있는 조작능력등을 말할 수 있겠다. 이러한 것으로 해서 사회 여러 부분에 걸쳐서 전문가를 양성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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