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첫 번째 장에서 작가는 인연에 대해 이야기 한다. 여기서 에디는 자신 때문에 목숨을 잃었던 한 사내를 만나게 된다. 둘은 서로를 전혀 알지 못하는 사이였다. 하지만 에디 때문에 이 사내가 죽음으로써 인연을 맺게 되었다. 그리고 이 사내는 말한다. 타인이란 아직 만나지 못한 가족이라고. 맞는 말인 것 같다. 우리와 친한 사람은 조금 뿐이겠지만,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과 만난다. 비록 길거리를 지나가다 마주치게 되는 사람들 일지라도 우리와 인연이 닿을 수 있게 될지도 모른다. 나는 사소한 인연이라도 소중히 여겨야겠다는 것을 느꼈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