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리즘이론] 곤조저널리즘
2. 어원이 선택된 동기를 이루는 주요 사건
3. 곤조 저널리즘 관행의 정의-1인칭 화자의 주관적 눈으로 사건을 기록하는 것
4. 관련된 용어
5. 관련 인물
①이탈리아어 說
곤조(gonzo)는 황당함을 뜻하는 이탈리아어 '곤자가스'(gonzagas)에서 나온 말이라고 한다. 톰슨은 아무리 완벽한 기사도 '허구'보다 못하다는 모토아래 주관적이며 참여적인 보도를 강조하는 '곤조 저널리즘'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냈다고 한다.
⇒ 가장 유력한 설. 네이버 등의 각종 지식검색 사이트에서는 ‘곤조 저널리즘’의 어원을 이 이탈리아어로 표시하고 있음.
②아이리쉬 슬랭 說
위키피디아에는 이 말을 처음 쓴 사람은 기자 빌 카르도소로서, 그가 톰슨의 작품을 보고 "이게 진짜 곤조구만!!" 했다는 데서 유래했다고 되어 있다. 카르도소에 따르면 곤조라는 말은 남보스턴 아이리쉬 슬랭으로, 술판에서 맨 끝까지 버티는 작자를 지칭하는 말이라고 한다.
③일본어 說
"곤조" (根性, こんじょう) 란 일본말로 본성, 근성을 의미한다. 성깔, 심보 같은 뜻으로도 쓰이는데, 주위에서 뭐라 하든 아랑곳하지 않고 한 길로 매진하는 냄새를 풍기는 말이다. 나쁜 뜻으로는 꼴통 같은 의미도 있다. 그 말의 뜻이 곤조 저널리즘과 잘 연결된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일본어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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