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1960년대 문학의 특징
Ⅲ. 순수․참여문학론
1. 사회참여와 순수개념 논쟁
2. ꡐ작가와 사회ꡑ 논쟁
3. ꡐ자유와 불온ꡑ의 논쟁
Ⅳ. 대표적 작가와 작품
1. 최인훈의 광장
2. 김정한의 모래톱이야기
3. 이호철의 소시민
4. 전광용의 꺼삐딴 리
5. 김승옥의 무진기행, 서울, 1964년 겨울
6. 이청준의 병신과 머저리
7. 김동리의 등신불, 늪, 윤사월
8. 오영수의 은냇골이야기, 고개
9. 안수길의 북간도
10. 황순원의 나무들 비탈에 서다
11. 박경리의 시장과 전장
12. 김수영의 풀
13. 신동엽의 금강, 껍데기는 가라
14. 김춘수의 꽃, 꽃을 위한 서시, 나목과 시
15. 서정주
16. 김광섭
Ⅴ. 결론
참고문헌
1970년대에 이르러 리얼리즘 논쟁으로 이어지는 순수와 참여의 논쟁은 현실의 범주를 어디까지로 정하고, 문학의 효율성과 기능성을 어떻게 보는가의 문제로 축약될 수 있는데 문학에 있어서 현실의 범주가 현재, 이 순간에 우리가 몸소 직접적으로 부딪치며 살고 있는 현실로서 정해진다면 인간이 맞닿아 있는 현실과 문학의 관계에 대한 인식이 확연해진다. 이로써 예술의 순수성을 저해한다는 이유로 현실에의 접촉을 거부하고 관념적인 공상만을 하면서 작가적 우월감과 자아도취의 문학을 주장했던 순수파의 허구성은 1960년대의 현실에서 여실하게 드러나게 되는 것이다.
Ⅱ. 1960년대 문학의 특징
문학에서 새로운 관념이 형성되었다.(새세대 의식)
대부분의 작가는 기존 현실에 대한 부정적 관념에 뿌리를 내리고 있었다.
문학의 순수성을 옹호하며 인간의 심성에 대한 감각적 반응으로서의 새로운 인식을 담은 기교주의 문학이 발표되었다.
현실 참여 문제에 관심이 고조되어 사회 부조리에 대한 비판과 비인간화 현상에 대한 비판, 그리고 이에 대한 저항 의식을 형상화한 참여적 성격의 문학이 대두되었다.
역사에 대한 반성과 비판, 사회 현실에 대한 통찰과 인식을 바탕으로 한 사실적 묘사를 통해 사실주의 경향의 문학이 주류를 이루었다.
소시민의식 또는 관념적인 내용을 담은 문학작품이 많이 쓰여졌다.
김영민, 『한국 현대문학비평사』, 소명출판, 2000
김태영정희성 엮음, 『현대시의 이해와 감상』, (주) 문원각, 1993
김윤식 김현, 『한국문학사』, 민음사, 1996.
문학사와 비평연구회, 『1960년대 문학연구』, 예하, 1987
박윤우, 「전후현대시의 상황과 김수영 문학의 논리」, 『문학과 논리』(제3호).
신동엽, 『신동엽 전집』, 창작과비평사, 1997.
장석주, 『20C한국문학의 탐험』, 시공사,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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