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리틀 맘이 생기는 원인
1. 빠른 성숙
2. 성에 대한 사고의 완화
3. 대중매체의 영향
4. 또래의 영향
5. 성교육의 부재
6. 기타원인
Ⅱ. 리틀 맘의 문제점
1. 경제적 문제
2. 교육문제
3. 아이측면에서의 문제
4. 미디어나 대중매체를 통해 ‘얼짱 리틀맘’등과 같은 상업적 홍보
Ⅲ. 대책
1. 다른 나라들의 대책
2. 우리조가 생각한 대책
최근 10대 청소년이 아이를 낳아 키우는 리틀 맘(little mom)이 늘어나고 있다. 열린 우리당 신학용 의원이 30일 발표한 국가청소년위원회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13~19세 청소년 중 출산으로 엄마가 된 리틀 맘이 국내에 5,000~6,000여명에 이른다고 한다. 현재, 인터넷 사이월드의 ‘리틀 맘 클럽’의 경우 4,800여명, 다음 카페에는 1,000여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으며, 이들 사이트는 하루에 20~30여명의 신규 회원이 가입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리틀 맘의 증가와 그에 대한 관심의 증가는 “청소년의 성 의식”과 깊은 관련이 있을 것이다.
최근 수도원 8개 대학 1학년 남녀신입생 394명(남자 185명, 여자 209명)을 대상으로 한 성의식을 조사 결과는 주목할 만하다. ‘결혼 전 순결을 지켜야 하는가?’라는 질문에는 50.3%가 ‘아니오’라고 대답, ‘성관계를 가졌으면 결혼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는 70.1%가 ‘아니오’라고 대답해 결혼과 성관계가 분리된 현상을 보였다. 또한, 올해 대학교에 입학한 신입생 10명 중 3명은 이미 이성과의 성관계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자료1] 성 경험자중 절반은 고등학생 때 첫 관계를 가졌으며, 첫 성관계를 경험 한 나이가 남녀 모두 점차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성경험자의 절반이 넘는 52.3%가 우리나이로 미성년자인 19세 이하에 성관계를 가졌다고 응답, 조사결과 비교적 고른 분포를 보였다. 이는 청소년들의 첫 성관계가 주로 수능 이후부터 재수생 때 집중된다는 속설과는 달리 이제는 학년 구분 없이 고교생 전반으로 하향 평준화된 것을 의미한다. 2006년 새내기들이 처음 성관계를 가진 평균나이는 남학생 18.8세와 여학생 19세로 지난해 대학 전 학년 남자 19.8세와 여자 20.4세에 비해 적어도 1년 이상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다.[자료2] 또한 주목할 만한 결과로는 성관계시 피임하는 편이라는 응답이 53.2%에 그쳤다는 것이다. 자주 사용하는 피임은 남녀 모두 콘돔(48.7%)를 꼽았으나, 남학생의 경우 체외사정(40.3%)도 만만찮아 원치 않는 임신예방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인공유산에 대해서는 찬반이 엇갈렸으나 남학생 53.1% 여학생 47.4%가 낙태를 수용해 성 개방화 풍조를 반영했다.
ⅰ.청년심리학 - JHON W.SANTROCK, 학지사
ⅱ.스포츠 조선 2006-3-21
ⅲ.한겨례 (김기태) - 리틀 맘 대책에 대한 외국의 사례.
ⅳ.문화일보(장지원) 2006-03-21
ⅴ.한국일보 2006.11.9 - 교육인적자원부가 권장하는 성교육 시간.
ⅵ.과학동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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