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경영] 디질털 유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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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디지털 경영] 디질털 유목민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I. Intro.
1. 유목민을 찾게 된 이유.
2. 디지털 + 유목민 ?

II. 몽고제국의 유목민.
3. 농경으로 인한 정착사회.
4. 유목생활의 시작.
5. 정착사회를 능가하는 유목사회.
6. CEO 칭기스칸의 전술, 전략.
7. 21C를 800년 전에 살다간 사람들.

III. 생존의 길, 유목민 생활.
8. 21C에 요구되는 유목민 전략.
9. 유목민이 되자.
본문내용
7. 21C를 800년 전에 살다간 사람들

징기스칸의 제국은 사후, 150년 만에 몰락했다. 나라가 없어진 것은 아니고 정복지역에서 물러난 것이다. 몽고제국의 쇠망은 유목민 마인드의 상실을 주요 원인으로 꼽는다. 물론 여러 복합적인 원인들이 작용했겠지만 그들은 유목민의 진취적인 기상을 잃어버렸던 것으로 사료된다. 하지만 그들의 정신은 지금껏 살아 있다. 그리고 국가도 아직 남아있지 않은가. 지금 21C에 적합한 마인드를 가지고 800년 전을 살았던 것이다. 그 당시에는 정말 획기적인 마인드였을 것이다. 그들의 정신이 아직 살아 숨 쉬고 있다. 그 근거로 유목민들은 많은 것을 남겼다. 능력에 따라 등용되는 사회, 아시아와 유럽의 통로를 개척한 업적, 다민족, 다종교 국가의 건설로 차별이 없는 사회를 이루었다. 이런 사회를 이룩할 수 있었던 유목민의 정신을 현대사회에 접목시켜 보자.

III. 생존의 길, 유목민 생활

8. 21C에 요구되는 유목민 전략

먼저 21C에 요구되는 유목민의 마인드를 논하기 전에 21C사회는 어떤 사회로 가고 있는 지 알 필요가 있다. 우리 사회가 나아가고 있는 방향은 크게 세계화, 정보와 지식의 사회, 친환경 사회로 들 수 있다. 이 중에 세게화와 정보화는 세계적 거역할 수 없는 대세이지만, 친환경 사회는 우리 인류의 희망이다. 어쨌든 이 세단어로 요약되는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데 유목민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그들의 국가경영전략을 접목시켜보자.

먼저 유목민은 기동력으로 인한 속도를 중시했는데, 이것은 그들의 생존전략이었다. 마찬가지로 현대사회도 생존에 속도가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현대 지구촌 사람들은 정보의 홍수에서 살고 있다. 정보를 장악하는 자는 그 정보를 필요로 하는 자들을 지배할 수 있는 힘을 가진다. 정보를 장악하기 위해선 스피드가 우선이다. 빠른 선점으로 정보를 독점하는 것이다. 기업에서도 마찬가지다. 기업 내 원활하고 신속한 보고체계와 회의 시스템을 구축한 기업은 신속한 의사결정으로 시간을 절약하여 부차적인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자유 시장경제체제에서 속도전은 불가피하다. 남보다 빨리 하지 않으면 뒤처지게 된다. 마케팅 불변의 법칙 중 ‘선도자의 법칙’에서 보듯, 가장 좋은 것 보다 가장 먼저 하는 것이 더 좋은 것이다.

참고문헌
CEO 징키스칸
하고 싶은 말
800년 전에 21세기를 살다간 디지털 유목민에 대한 고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