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배우자, 인생의 동반자.
Ⅲ 내가 추구하는 결혼생활
배우자와 이성친구의 차이는 상대에 대한 책임감이다. 단순히 이성과 데이트를 할 때에도 최소한의 책임은 따르지만, 결혼으로 발전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결혼은 말 그대로 혼이 결합하는 신성한 의식으로 인생을 함께 할 상대에 대한 책임은 물론 가족 전체와 자녀들까지 책임의 범위 및 무게가 커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배우자를 선택할 때는 신중하게 그 사람과 함께 할 미래까지 생각한 뒤에 결정해야 할 것이다.
사실 나에게 맞는 짝을 찾는 일은 화살로 먼 과녁을 맞히는 것과 비슷한 것 같다. 처음부터 과녁에 명중시키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양한 경험과 실패를 하고, 그를 통해서 우리에게 맞는 배우자를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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