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학생의 행동 학습
3. 학생의 인지적 능력 향상
⑴ 망각은 大腦 피질부에 남겨진 기억 흔적이 불사용으로 인하여 시간의 경과와 더불어 지워지거나 붕괴 ․ 쇠퇴함으로써 나타난다고 보는 관점이다.
⑵ Thorndike의 학습법칙 연습의 법칙과 관련이 있다.
2) 정서에 의한 일시적 억압설(Freud)
⑴ 의도적으로 기억하려 하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망각으로 억압과 건망증
⑵ 불쾌한 것, 고통스럽고 충격적인 경험들을 억압하려는 경향이 있다.
⑶ 정서를 수반하는 내용이 억압되어 일시적으로 무의식 내로 잠재함으로써 망각이 일어난다고 보는 견해이다.
3) 기억 흔적의 변형설
⑴ 知覺한 내용은 記銘될 때 과거 경험으로 형성된 인지구조에 전체적 재체계화가 이루어질 때 또 지각된 파지 내용이 이미 형성된 파지 내용과 관련되어서 인지구조 내에서 재체계화될 때 재생시에 변형되어 망각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⑵ 즉, 원래의 기억 흔적이 점차로 잘못 변형되어 간다는 것이다.
⑶ Gestalt 심리학
4) 간섭설(금지설ːinterference theory)
망각은 記銘 前後의 행동이나 경험의 把持 內容이 현재의 把持된 내용에 방해함으로써 일어난다.
⑴ 순행성 제지(proactive inhibition) : 先行學習 내용에 의해서 後行學習이 방해를 받는 경우
⑵ 역행성 제지(retroactive inhibition) : 후행학습의 내용에 의해서 선행학습이 방해를 받는 경우
5) 검색 실패설
정보는 기억의 창고(記憶庫)에 저장되어 있지만 필요한 정보를 찾아서 끌어내는 검색의 실마리를 발견 못했을 때 망각이 발생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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