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영화 `동갑내기과외하기` 를 보고
그저 한가지 흥행요소를 뽑는 다면 유행하는 코미디 영화여서일까.?
그말이 정답인듯... 는 작금 한국 영화의 주류로 자리잡은 코미디 영화의 요소 요소가 함게 담겨있는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저 가볍게 보고 마는 영화 웃고 즐기고. 사람들이 원하는 사람들의 말초신경만을 자극하는 그런류의 유머 그런류의 설정 그런류의 폭력적장면..등이 대중적 인기를 여전히 구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거 같다.
이 영화가 걸린 대부분의 극장에서 가장 많이 눈에 띠는 관객층은 대학생들로 보인다. 한국이 아니라면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과외라는 상황을 영화로 끌어온 설정은 낯설면서도 익숙하다. 과외는 우리나라에서 흔하게 할 수있는.누구나 할수있는 경험으로 자리잡고 있으면서도 또 한편으로 부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과외를 하지 않으면 제대로 대학 생활을 유지하기 힘든 상황은 다분히 우울한 요소로서 누군가 웃기는 요소로써는 어울리지 안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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