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컴] 엠바고와 오프더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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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매스컴] 엠바고와 오프더레코드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엠바고(embargo)
1) 정의
2) 유형
3) 엠바고의 장․단점
4) 엠바고의 사례

2. 오프더 레코드

1) Off the record의 정의
2) Off the record의 필요성
3) Off the record의 종류
4) Off the record의 성립요건
5) Off the record 취재시 유의사항
6) Off the record의 사례
본문내용
2004년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에 관한 논문의 사이언스지 게재는 엠바고로 지켜져야 했으나 국내의 일부 언론에서 이를 먼저 발표하여 당시 황우석 박사의 논문은 불이익을 받을 뻔 했고, 국내 언론은 세계의 많은 언론에서 비난을 받았던 적이 있었다.
사이언스지에 실리는 논문은 각계의 저명한 교수진들에 의해 논문이 그 정확성과 가치를 심사․평가 받고 인정받아야 실리게 되며 한․두 달에서 길게는 1년 가까이 소요되는 심사 기간 동안 언론에 의해 미리 공개되어서는 안된다. 이처럼 심사와 공인 과정이 까다로운 만큼 그 권위 또한 견고하여 논문이 실리는 것을 과학연구자들로서는 인생 최대의 영예로 알 정도라고 한다.
논문 심사 중에 검증되지 않은 상태에서 비전문적인 언론에 기사화될 시 일반인들에게 많은 오해와 사회적인 파장까지 야기 시킬 수 있다. 그래서 이를 어기면 해당 과학자가 불확실한 연구 내용을 인기몰이나 불순한 목적을 위해 일부러 공개했다고 판단해 게재하지 않거나 커버스토리에서 밀려나게 하는 불이익을 주는 것이다. 과학자들의 평생의 역작이 신문사의 특종경쟁으로 인한 자사 이기주의에 희생 되어버릴 수도 있는 것이다.

1995년 정치인 서석재 씨가 정치부기자들과 저녁에 술을 겸한 식사를 하다가 "이거 오프 더 레코드인데 말이야. 노태우 전 대통령이 비자금을 수천억 원 갖고 있어... 절대 보도하면 안돼"라고 말했었다.
그러나 그 자리에 있던 모 일보 기자는 즉시 회사로 달려가 1면 톱으로 그 사실을 써버렸다. 사정이 이렇게 되자 다른 언론은 안 따라 올 수가 없게 되었다. 낙종을 만회하기 위해 기사를 더 크게, 더 많이 쓸 수밖에 없어 진 것이다. 전직 대통령이 구속되는 사건은 여기서 발단이 된 것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문제가 되었던 엠바고와 오프더레코드란 무엇일까?




1. 엠바고(embargo)
1) 정의
엠바고는 본래 한 나라가 상대편 나라 항구에 상업용 배가 드나들지 못하도록 명령하는 법률 용어에서 출발해 주로 언론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국가 간 경제봉쇄 등의 조치 등에도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