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생애
2) 업적
3) 작품 특성
2. 앙드레 꾸레쥬(André Courrèges)
1) 생애
2) 업적
3) 작품 특성
3. 파코 라반(Paco Rabanne)
1) 생애
2) 업적
3) 작품 특성
4. 피에르 가르뎅 (Pierre Cardin)
1) 생애
2) 업적
3) 작품 특성
5.루디 건릭(Rudi Gernreich)
현대 패션에서 나타나는 60년대 패션
1.미니 스커트
2. 미니 원피스
3. Girlish한 미니 코트와 꾸레쥬 앙상블
4. 팝 앤 옵 드레스
5. 파코라반의 메탈 드레스
6. 히피룩
1. 메리 퀀트(Mary Quant)
그림 1. 메리 퀀트 1) 생애
1934년 영국 출생인 그녀는 런던의 골드 스미스 예술학교(Goldsmith's College of Art)에 진학했고, 그 곳에서 남편을 만나 1957년 킹스 로드에 바자(Bazaar)라는 소매 부띠크를 개점하였다. 제조업자로부터 원하는 옷을 얻지 못하자 자신의 디자인을 직접 개발하여 사업적 성공을 거두게 된다. 1963년에는 두 번째 바자를 개점하고 미국과 유럽 전역으로 시장을 확장했으며 수 백만 불의 매출을 올려 대량 생산을 시작하였다.
그녀에게 디자인료를 지불하고 의상을 만드는 메이커는 영국․ 미국․ 독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오스트레일리아․ 네덜란드 등 여러 나라에 이르게 되었으며, 외화 획득이란 측면에서 그 공적을 인정받아 1966년 엘리자베스 여왕으로부터 ‘제 4 영국 훈장’을 받았다. 그녀는 자서전(Quant on Quant)도 출간하였고, 60년대 말에는 패션 부분에서 많은 상을 수상하였다.
1970년대에는 패션 뿐 아니라 장신구․ 카펫․ 홈패션․ 남성용 타이․ 안경테 등에 이르는 라이센스 사업을 확장하였고 1973년에서 74년에는 1960년대를 회고하는 전시회를 가졌으며, 1976년에서 78년도에는 빅토리아와 알버트 박물관의 고문협회에서 일하였다. 퀀트는 'Quant on make up'이란 이름으로 패션과 액세서리 디자인 뿐 아니라 스킨 케어와 화장품 마켓도 계속 유지하고 있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