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애덤 스미스 구하기`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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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애덤 스미스 구하기` 읽고
본문내용
애덤 스미스라는 이름은 고등학교 때부터 곧잘 들어온 경제학의 대표적인 학자이다. 경제학의 개념도 모르면서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소리는 수도 없이 들은 기억이 난다. 대학생이 되어 국제무역학과를 다니는 내게 애덤 스미스는 「국부론」의 저자, 경제학의 할아버지, ‘보이지 않는 손’, 자유방임주의적 경제학의 효시, 고전파 경제학의 기초를 다진 경제학자 정도로 알고 있다. 그런데 이 책의 겉표지에 나온 글처럼 -신뢰와 도덕, 정의와 양심이 꽃피는 경제학에 관하여- 이 책은 「도덕감정론(The Theory of Moral Sentiments)」라는 스미스의 또 다른 저서를 한 축으로 도덕적 기반에 기초한 그의 경제학 이론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 주인공인 리치와 스미스의 대화 속에 나오는 주제들은 경제학 전반에 걸친 것으로 경영․윤리, 신규 시장의 구조개혁, 시장의 실패와 국가의 역할, 부의 창출과 상거래, 자본주의의 도덕적 토대 등을 언급한다.
이 중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주제는 도덕적 토대로 오늘날의 주요 뉴스인 세계화, 인적 자원의 개발, 부패, 독점, 신개발지역의 시장개혁 등을 이야기하며 반론한다.
행복이란 평온함 가운데 존재한다. 남에게 갚아야 할 빚도 없으며 명석한 의식을 소유한 자가 지닌 행복에 그 무엇을 더할 필요가 있겠는가?... 본서에 나오는 도덕감정론의 한 구절이다. 이 구절에서 나는 스미스의 경제학에 관한 시각에 앞서 좀 더 근본적인 문제에 대한 그의 기본적인 생각을 알 수 있다. 모든 이가 부를 원하지만 부가 삶의 최종 목표인가..그는 그 중요한 목표가 행복, 평온한 존재감에서 나오는 행복이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