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심리학] 지능이 과연 유전인가 환경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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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교육심리학] 지능이 과연 유전인가 환경인가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이론
- 같이자란 혈연관계
- 따로 자란 혈연관계
- 같이 자란 비 혈연관계
* 외향성과 신경중성향(성격특성)
* 유전환경과 상호작용
* 유전-환경 상호작용
- 수동적영향
- 유발영향
- 능동적영향
* 환경유전학
본문내용
인간의 행동을 설명하는데 있어서 내적, 생물학적인 영향이 크다는 주장과 외적, 환경적인 영향이 크다는 주장 이 두 가지로 크게 요약할 수 있다. 여기서는 내적, 생물학적인 영향. 즉, 개인의 특성과 태도 기질 등 유전적인 요인에 의한 것이라는 행동유전학자들의 주장에 대해서 살펴보겠다. 인간의 지능 또는 IQ, 성격은 유전에 의한 것이라고 처음 주장한 galton은 영국의 유전학자로서 다윈의 손자이며 다윈의 영향을 받아 유전학을 공부하였다. 그는 각 부분의 뛰어난 사람들의 가계를 조사한 결과 그 사람들의 친인척들 또한 뛰어남을 발견하고 유전의 중요성에 대해 주장,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유전 효과를 추정할 수 있는 단순한 방법은 유전 또는 환경의 유사성에서 차이가 나는 쌍들의 상관계수를 비교해 봄으로써 알 수 있다. 즉, 유전과 환경의 영향을 모두 받은 경우, 환경은 다른데 유전은 유사한 경우, 유전의 영향은 없으나 환경이 비슷한 경우로 나뉘어 그 유사성을 비교해 봄으로써 유전, 환경의 영향력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 같이 자란 혈연관계 : 유전과 환경의 영향 모두 받은 경우 (지능의 유사성 조사 결과 : 일란성 쌍둥이>이란성>남매>부모자녀) 같이 자랐다는 것은 같은 공간 속에서, 똑같이 주어진 조건 속에서 자랐다는 것이므로 환경의 영향이 같음을 알 수 있고 혈연관계라는 것에서 유전의 유사성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유전과 환경의 영향을 모두 받았다고 할 수 있는데 이는 뚜렷이 제한된 요인이 없이 모두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남매와 부모-자녀의 지능이 유사한 것보다 일란성과 이란성 쌍둥이들의 지능이 유사한 정도가 큰 조사 결과에도 불구하고 꼭 유전의 영향이라고 만은 할 수 없다.
참고문헌
지능이 과연 환경인가 유전인가에 대해 책을 참고로 요약, 정리하였습니다.
하고 싶은 말
참고문헌
아동발달- 박성연
발달 심리학 -최경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