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 심화과정] 미래의 물결을 읽고
* 희망찬 한국의 미래
* 미래를 만든 거점들
* 길지않은 자본주의의 역사
* 거대제국 미국의 몰락
* 새로운 경제체제의 성립
* 목표를 정확히 설정하라
* 미래에 대한 비전 설정
자크 아탈리는 이 변하지 않는 역사와 지배 권력의 상수들을 정립하기 위해, 7백만 년 전 두 종류의 영장류가 두 발로 걷기 시작하던 시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이후로 그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원생인류가 진화를 거듭하며, 집단을 조직하고 종교를 탄생시키며 계급을 형성하고 국가와 제국을 세우는 궤적을 추적한다. 짧은분량에 담긴 이 명쾌하고도 선명한 역사의 흐름 속에서 인류의 생존방식과 체제, 제도의 연관성을 살펴본 자크 아탈리의 시선은 개인과 시장, 민주주의 출현의 계기를 마련한 땅, 지중해로 향한다.
희망찬 한국의 미래
냉철한 지식인 자크 아탈리.새로운 서적 역시 여전히 한국의 저력과, 한국만이 가지고 있는 강점들을 높이 사고 있었지만, 아탈리의 글은 한국이 보다 성장하기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정책적 ․ 문화적 사안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이책에서 자크 아탈리는 먼저 한국이 세계를 지배하는 강력한 세력으로 세계사에 등장할 수 없었던 3가지 이유를 밝힌다. 첫째, 제조업보다는 지대와, 지대에 얽혀 있는 관료들의 이익을 우선시했던 점. 둘째, 해양산업에 소홀했던 점. 셋째, 창조적 계급 양성에 실패했던 점 등이다.
이어서 아탈리는 남북의 통일 문제를 거론한다. 남북통일의 가장 이상적인 형태는, 북한이 점진적인 개방에 이어 중국을 모델로 하는 체제 변화를 실현한 다음 남한과 북한이 하나로 수렴되는 방식이다. 무력충돌은 최근 40년 동안 이루어 놓은 성과를 하루아침에 초토화시킬 것이며, 북한 체제 붕괴에 따른 유민의 증가는 천문학적인 비용을 발생시킬 것이다.
* 공병호의 10년후 세계 - 해냄출판사
* 미래사회의 충격 - 민음사
* 삼성경제연구소 경영연구포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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