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왑의 개념
2) 스왑의 개요
2. 금리스왑
1) 금리스왑의 개념
2) 금리스왑계약의 특징
3. 통화스왑
1) 통화스왑의 개념
4. 스왑이 인기 있는 이유
1) 스왑의 개념
스왑이란 두 개의 서로 다른 자금흐름을 일정기간 서로 교환하기로 계약하는 거래이다. 금리스왑의 경우에는 변동금리와 고정금리의 교환, 통화스왑의 경우에는 이종통화표시 자금간의 교환으로 나타난다. 원래 Parrallel Loan 과 Back-to-back loan 으로 시작된 스왑은 80년대부터 발달아여 오늘날에는 외환시장과 자본시장을 연결해주는 주요수단이 되고 있다.
2) 스왑의 개요
스왑은 기업과 은행간에 평형대출 (parallel loan) 이나 백투백론(back-to-back loan)과 같은 외환흐름상의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이루어졌던 금융기법이다.
첫 번째 스왑은 1981년 8월 World Bank 와 IBM간에 이루어 졌던 통화스왑이다.
이 거래에서 World Bank는 스위스와 독일에서의 활동을 위한 자금을 스위스와 독일의 자본시장에서 직접 조달하지 않고도 스위스 프랑과 도이치 마르크를 조달할 수 있게 하였다. 이 거래는 두개의 거대한 기관간의 거래였을 뿐 아니라, 거래규모도 2억 9천만달러나 되어 세인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World Bank는 정잭적으로 표면금리가 낮은 SF이나 DM으로 자금을 조달했는데, 조달액수가 늘어나면서 양시장에서 World Bank 발행채권에 대해 놓은 이자를 요구했다.
IBM은 그 전부터 SF나 DM으로 자금조달을 해왔으며, 그 당시 강세를 보였던 달러를 장래의 프랑과 마르크 표시 외채의 상환에 이용하기 위해 동 채무를 달러표시 채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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