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전통술이란
1) 전통술의 기원
2) 고구려시대의 술
3) 백제시대의 술
4) 신라와 통일신라시대의 술
5) 고려시대의 술
(1) 포도주
(2) 계향어주
(3) 유주
(4) 감주
6) 조선시대의 술
(1) 탁주
① 이화주
② 사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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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홍주와 백주
(6) 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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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과실주
(12) 소주
① 공덕지소주
② 안동소주
③ 찹쌀소주
④ 삼해소주
(14) 약용소주
7) 일제시대하의 술 (1910-45)
8) 광복 후
3. 주도란?
4. 술과 간
5. 술과 근육
6. 술과 두뇌
7.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술에 관한 상식
1) 술 마시면 얼굴이 붉어지는 이유
2) 해장술은 치명적이다.
3) 다량의 음주는 오히려 성기능을 억제한다.
4) 여자는 알코올성 간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5) 취하는 속도가 빠르면 즉시 검사 받아라.
6) 술 마신후 먹어서는 안되는 약물
8. 술자리 예절
9. 건전음주관리 10계명
옛말에 물은 신(神)이, 술은 인간이 만들었다는 말이 있습니다. 술의 기원은 신화로만 전해집니다. 서양의 경우 이집트에서는 천지의 신 이시스의 남편이 오시리스가 곡물신에게 맥주 만드는 것을 가르쳤다고 하고, 그리스 신화는 디오니소스, 로마는 바커스를 술의 시조로 말하고 있으며, 구약성서에서는 노아가 최초로 술을 만든 사람이라고 합니다. 반면, 동양의 경우 중국에서는 황제의 딸 의적(儀狄)이 처음으로 빚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우리나라 술은 어디서 비롯되었을까요?
술은 임금에서부터 천만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즐겨 마셨기 때문에 주례(酒禮)는 술과 함께 매우 일찍부터 있었다. 에는 "술이 아무리 독하더라도 눈살을 찌푸리고 못 마땅한 기색을 해서는안된다" 라고 하였다. 또한 술은 "빨리 마셔서도 안 되고, 혀로 입술을 빨라서도 안 된다"고 하였다. 박지원의 에는 술 마실 때 수염까지 빨지 말라하였다. "술을 마셔 얼굴이 붉게 해서도 안 되며, 손으로 찌꺼기를 긁어먹지 말고 혀로 술 사발을 핥아서도 안 된다.
남에게 술을 굳이 권하지 말며 어른이 나에게 굳이 권할 때는 아무리 사양해도 안 되거든 입술만 적시는 것이 좋다."고 하였다. 남에게 술을 따를 때는 술잔에 가득 부어야 하며, `술은 술잔에 차야 맛`이라고 하는 말이 지금도 쓰인다.
그래서 `술은 차야 맛`이라 할 때는 술을 차게 해서 마시는 것이 좋다는 뜻도 되고 술은 술잔에 가득 차야 된다는 이중의 의미를 가진다.`술은 차야 맛이고 임은품안에 들어야 맛`이라는 속담도 이런 데서 생긴 것이다.
상세하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좋은 결과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방문자 여러분의 학업에
무궁한 발전이 있으시고
모든일 만사형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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