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본론: ①치열한 음료시장의 새로운 돌파구 차 음료
②설문조사
-보성녹차와 17차 비교 분석
③17차의 시장점령! 그 성공마케팅전략
3.결론 :차 음료 시장 성장유지전략
전반적인 소득 수준의 향상과
함께 우리 사회에는 건전하고
건강한 삶을 중시 여기는 이른바
‘웰빙’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여성뿐만 아니라 온 국민의
관심사인 ‘다이어트’ 열풍이
몰아 치고 있다.
치열한 음료시장의 새로운 돌파구
지난 80년대와 90년대 음료시장의 히트상품 주기가 보통 3∼4년 되던 것이 2000년대 들어와서는 1∼2년으로 줄어들었으며 대부분 ‘반짝인기’로 종말을 고할 정도로 소비자의 입맛변화가 빠른 추세다.
올 상반기 롯데칠성등 음료업계의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4.7% (약 1조 6천 6백억 원)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극심한 불황에도 茶음료의 호황은 계속되고 있다. 그 애 따라 차 음료 시장은 치열한 경쟁전이 벌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동아 오츠카의 ‘그린타임-건미차’, 남양
유업의 ‘몸이 가벼워지는 시간 17차’ 동원
F&B는 전남 보성에서 재배한 녹차잎만을
사용한 ‘동원 보성녹차’를, 롯데칠성은
지리산주변 화개지역의 녹차를 사용한
‘지리산 생녹차’를, 코카콜라는 녹차의
쓴맛을 제거한 부드러운 맛의 ‘산뜻한
하루녹차’를, 웅진식품은 ‘제주한라녹차’를
각각 출시했다. 여기에 제주도개발공사도
녹차시장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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