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생리학]모체와 태아간에 나타나는 면역학적 현상
1) 태아 및 태반의 조직 적합 항원
2) 모체와 태아간에 거절 반응이 생기지 않는 것에 관한 인자
① 태반에 의한 모체와 태아간의 격절
② 자궁 내막이 면역학적으로 특수한 부위라고 하는 설
③ 임신 모체의 면역 반응력의 저하
④ 태아 세포에 대한 면역학적 관용의 성립
2. 태아 항원에 대한 모체측의 항체 생산
1) 혈액형 항체의 생산
2) 항 D 면역 글로불린에 의한 모체의 Rh 동종 감작의 예방
3) 백혈구 및 혈소판애 대한 항체
4) 면역 글로불린 allotype의 母兒간 부적합에 의한 동종 면역
3. 모체의 자기 면역 질환과 태아
4. 태아에 의한 모체 임파구의 rejection
1) 태아 및 태반의 조직 적합 항원
태아는 유전적으로 부친으로부터의 인자의 반을 이어 받아서 태아 및 태반의 태아 부분은 모체에서 보면 allograft로 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태아와 그 부속물의 부친 유래의 항원은 임신 1O개월간에 거절 반응 그 외의 면역학적 침입을 받지 않고 자궁내에서 발육한다. 이것은 이식 면역의 상식에서 볼 때 극히 이상한 현상이다.
개체에 특유한 조직 적합 항원은 마우스 경우 수정란 때 이미 검출되었고 또 닭에서도 수정 후 4일째의 태아에 그 존재가 증명되어 있다. 다만 그 양에 관해서는 성숙 동물에 비해 현저하게 적어, 태생 20일 째의 마우스의 비장 중에서 H-2 항원량이 거의 1/1O이라는 보고가 있다. 또 근교계 마우스의 계 외 교배에 의해서 생긴 F1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