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상생활 속 사소한 습관은 건강에 영향을 미치며 질병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운동, 식생활 등 다양한 측면에서 자신의 생활습관을 스스로 점검한 후 그 특징을 기술하고, 대사증후군을 예방 또는 관리하기 위한 구체적 실천방안을 작성하시오
2. 75세 박씨가 식사 도중 얼굴이 붉어지면서 안절부절 못하고 있다. 함께 식사하던 가족은 박씨에게 기침하여 이물질을 뱉어내도록 유도하였으나 좀처럼 이물질이 배출되지 않아 즉시 119에 구조를 요청한 후 전문구조요원이 도착할 때까지 응급처치를 하고자 한다. 이때 필요한 응급처치가 무엇인지 기술하고 그 시행방법을 상세히 기술하시오
생활과건강
1. 일상생활 속 사소한 습관은 건강에 영향을 미치며 질병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운동, 식생활 등 다양한 측면에서 자신의 생활습관을 스스로 점검한 후 그 특징을 기술하고, 대사증후군을 예방 또는 관리하기 위한 구체적 실천방안을 작성하시오
2. 75세 박씨가 식사 도중 얼굴이 붉어지면서 안절부절 못하고 있다. 함께 식사하던 가족은 박씨에게 기침하여 이물질을 뱉어내도록 유도하였으나 좀처럼 이물질이 배출되지 않아 즉시 119에 구조를 요청한 후 전문구조요원이 도착할 때까지 응급처치를 하고자 한다. 이때 필요한 응급처치가 무엇인지 기술하고 그 시행방법을 상세히 기술하시오
※참고문헌
1. 일상생활 속 사소한 습관은 건강에 영향을 미치며 질병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운동, 식생활 등 다양한 측면에서 자신의 생활습관을 스스로 점검한 후 그 특징을 기술하고, 대사증후군을 예방 또는 관리하기 위한 구체적 실천방안을 작성하시오.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을 갖는다는 것은 보험 중의 최고봉 보험이라고 생각이 든다. 날씨가 따뜻하면 집 앞 놀이터에서 또는 가까운 공원으로 나가 일주일에 적어도 2번은 줄넘기를 1,000번씩 하기도 했다. 스마트워치를 차고 하루를 보내면서 매일 10,000보를 목표로 2달 정도 생활하기도 했다.
하지만 겨울이 운동하기에는 항상 장애물이다. 올해도 마찬가지로 아침 6시에도 캄캄한 바깥을 보며 다시 이불 속으로 들어가고, 겨우 일어나서 조깅을 해보려다가도 현관에 나서면서 온 몸을 감싸는 차가운 공기에 다시 집으로 들어와 버리곤 했다. 그렇다면 집 안에서라도 스트레칭을 하면 좋은데 영상을 보며 따라 해 보다가 20분 정도 뒤에는 다른 영상이나 채널로 돌려 이미 운동은 멀찌감치 생각도 나질 않고, 소파나 방바닥에 편하게 누워 쉬게 된다.
그래도 적어도 한 달에 3번에서 4번은 1시간 정도씩 운동을 했다. 운동코스는 15분에서 길게 하면 30분씩 러닝을 한다. 10분은 빠르기를 보통 6 스피드에 맞추고 워밍이 되면 1분에서 1분 30초씩 간격으로 9 스피드에서 뛰다가 6으로 낮추는 것을 반복한다. 일명 인터벌 러닝 운동을 하며 땀을 낸다. 운동할 때 평온한 상태에서 하기보다 호흡이 빨라지고 심장에 약간의 무리가 느껴지는 듯한 느낌으로 운동을 하면 좋다고 언젠가 TV에서 본 적이 있다. 일주일에 3번에서 5번 정도로 1번의 운동에 30분에서 1시간 정도 유산소 운동을 하게 되면 당뇨병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생활과 건강, 정성희, 교재안 5강, 20쪽 참고
운동을 매일같이 하지는 않더라도 일주일에 최소 1번 이상 30분 이상 운동하는 것만으로도 생활습관 면에서 양호한 편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건강검진을 받으면 체지방이 적고 무엇보다 체중도 급격하게 살이 찌거나 반대로 빠진 적도 없이 항상 일정한 체중을 유지했기 때문이다. 겨울에는 외부에서 운동하는 횟수가 주는 것도 있지만 나름 꾸준하게 운동을 해오고 있는 덕분인 것 같다.
식생활 면에서도 비슷한 것 같다. 매운 것을 좋아하는 편이긴 하지만 한 달에 2번 먹을까 말까이다. 자주 먹지 않아서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하다. 위에 자극을 주는, 맵거나 짠 자극성 음식이 좋지 않다고 역시나 대중매체를 통해 얻은 건강 지식이다. 자극적인 음식뿐만 아니라 맥주나 소주 같은 알코올, 카페인이 들어있는 커피, 훈제 식품이나 불에 탄 음식들도 위암의 위험을 증가시킨다고 한다. 생활과 건강, 정성희, 교재안 2강, 38~40쪽 참고
훈제 오리나 베이컨과 같은 가공 음식도 좋아하고 음주도 좋아하지만 이러한 정보를 알고 난 후에는 먹는 횟수를 자제해 온 편이다. 먹더라도 먹은 이후에 카테킨이 들어있는 녹차나 따뜻한 차를 마시기도 하고, 위를 쉬어주는 느낌으로 다음 끼니는 양을 조금만 먹는다든지 나름대로 식생활에서도 신경을 쓰는 편이다.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나 야채도 좋아하는 편인데, 과일도 저녁에 먹는 건 당도 올라간다고 해서 가능하면 아침이나 낮에 먹으려고 한다.
규칙적인 운동 생활이나 건강한 끼니를 챙겨 먹는 식생활이 습관이 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잘못된 식습관이나 운동 부족이 생활습관으로 반복이 되면 고혈압이나 당뇨병, 심장병과 같이 40대 이후에 발생률이 높았던 성인병도 젊은 층이나 어린이에게도 발병할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성인병’이라는 용어도 대한내과학회에서 2003년부터 ‘생활습관병’이라고 개칭했다고 한다.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건강의 균형이 무너지고 질병을 초래하는 것이다. 습관이라는 것은 장기적인 기간에 걸쳐서 몸에 배는 것이기 때문에 생활습관병은 급성질환이 아니라 당뇨병이나 고혈압과 같은 만성 질환이나 퇴행성 질환을 초래한다고 한다. 생활과 건강, 정성희, 교재안 7강, 7쪽 참고
운동이나 식생활도 중요하지만, 휴식이나 수면, 스트레스, 대인관계 등도 생활습관의 요인이다. 엄마들이 아이가 잘 먹고 잘 자고 잘 노는 것이 소원이라는 데 그게 정말 건강을 지키는 말이었다.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지 못하면 체중이 증가해 비만해지고 혈당이 증가하고 혈액 내 지방이 쌓이고, 혈압 상승, HDL이라고 하는 고밀도콜레스테롤은 저하되어 버리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증상은 당뇨병과 심 뇌혈관질환의 위험을 높이는데 한 개인에게서 이러한 다양한 질환이 나타나는 것을 대사증후군이라고 한다. 대사증후군이 있으면 유방암이나 대장암 등 각종 암이 발생할 위험도 증가한다. 대사증후군은 다양한 질환이 나타나기 때문에 단일 치료법이 없어서 질환 하나 하나 개별적인 치료를 해야 한다고 한다. 생활과 건강, 정성희, 교재안 7강, 11~12쪽 참고
이 밖에도 가족력과 같은 유전적인 원인이나 저체중 출산 시에도 대사증후군이 발병할 수 있다고 한다. 포도당이 세포로 들어가지 못하고 적절하게 사용되지 못하는 것을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는 것이라고 한다. 포도당이 세포로 들어가지 못하면 몸에서는 포도당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인슐린을 더 분비시켜 고인슐린혈증이 나타난다고 한다. 고인슐린혈증이 나타나면 체내에 혈중 염분과 수분이 증가해 혈압을 상승시키고, 지방을 체내에 축적하도록 유도해서 비만을 초래하고, 혈중 중성지방이 증가 및 HDL 감소로 인해 이상지질혈증을 유발시킨다고 한다. 따라서 잘못된 생활습관과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야만 대사증후군은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생활과 건강, 정성희, 교재안 7강, 16쪽 참고
생활과 건강, 정성희, 2020, 한국방송통신대학교출판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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