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과 사회] 매스미디어의 효과
2. 제 1기 연구: “매스미디어는 강력하다”
3. 제 2기 연구: “매스미디어의 효과는 제한적이고 선별적이다”
4. 제 3기 연구: “미디어의 상(像)이 곧 현실이다”
1) 이용과 충족연구
2) 매스미디어의 논제설정
3) 매스미디어의 문화적 규범형성
4) 매스미디어 배양효과
5. 제 4기 연구: “매스미디어는 역시 막강하다”
1) 매스미디어와 침묵의 나선 효과
2) 제 3자 효과
3) 적대적 매체지각
4) 프라이밍 연구
5) 뉴스의 틀짓기 연구
6. 매스미디어 폭력의 효과
1) 카타르시스 이론
2) 자극적 효과이론
3) 모방이론: 관찰학습 이론
4) 강화이론
5) 흥분전이 이론
7. 매스미디어의 친사회적 효과
1. 매스미디어 효과연구의 시대적 변천
초기(1920~1940년대 중반) 연구에서는 1920년대에 이른바 탄환이론(the bullet theory)이 처음 대두되어 크게 각광 받기 시작했다. 이는 매스 커뮤니케이션 효과에 관한 최초의 이론으로서, “매스미디어는 그 수용자 대중들에게 강력하고 획일적인 영향을 직접적․즉각적으로 미치고 있다”는 것이 그 기본 가정이었다. 그러나 탄환이론이 실험실 내에서 수동적인 청중을 대상으로 한 인위적 성격이 강한 연구에서 나온 이론이라는 비판을 받으면서, 1940년대 중반부터 선별효과이론(the selective influence theory)과 2단계 흐름이론(the two-step flow theory)이 대두되어 주목을 받게 되었다. 이들 이론의 공통된 중요한 기본가정은 탄환이론과는 반대로 “매스미디어는 극히 한정된 효과를 갖고 있다”는 것이었다. 때문에 이들을 합쳐 제한효과이론(the limited effect theories)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1960년대에 들어 이용과 충족이론(theory of uses and grati-fication)이 나오게 되었으며, 1960년대 말에는 논제설정기능이론(agenda-setting function theory)이 등장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이들 효과이론이 크게 대두되었는데, 이들의 공통된 기본가정의 하나는 “매스미디어는 적지 않은 영향력이나 힘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었다. 따라서 이들 이론들을 중효과이론(moderate effect theory)라고 부르게 되었다. 그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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